조회 수 1535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예수성심은 온 세상에서 사랑을 받으소서!


사랑하는 교우여러분께 주님의 사랑과 평화가 가득하기를 기도합니다.

오늘 5월 22일(금)부터 첫영성체 어린이들과 부모님들이 31일 삼위일체대축일 교중미사중에 있을 첫영성체예식을 준비하는

9일기도를 시작합니다.

22명의 어린이들이 한달동안 함께 어울려 뛰어놀며, 또 열심히 교리를 배우며 준비한 시간들이 뿌리깊은 믿음의 초석이

될 수 있도록 많은 여러분의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첫영성체를 준비하는 어린이들을 위한

예수성심의 어머니께 바치는 9일기도


_첫째날

+ 성호경

예수 성심의 어머니,

주님께서 당신에게 위대한 일을 행하셨음을 기억하소서...


예수 성심의 어머니,

당신꼐서 저희 바로 가까이에서

저희의 기도를 듣고 계심을 생각할 때 참으로 기쁩니다.

저희의 어머니로서 당신은 저희가 말하기도 전에

이미 무엇을 말하려는지 알고 계십니다.

이 9일 동안 드릴 기도도 알고 계십니다.


근심과 고통, 그리고 의혹에 짓눌려

저희 마음이 하느님의 뜻에 온전히

자유롭게 응하지 못하나이다.

그러니 어머니, 온전한 신뢰로 당신께 의탁하나이다.

당신 아드님께 저희의 기도를 전해주소서.

무엇보다도 당신 아드님의 사랑 안에 머물러

그분 마음의 정서를 나누게 하소서.


저희는 당신을 "예수 성심의 어머니"라 부릅니다.

그 이름은 하느님이 선택하시어

은총을 가득히 부어주신

놀라운 사랑의 선물임을 드러냅니다.

당신은 원죄 없이 잉태되신 순간부터 모든 점에서

하느님께서 사랑하시는 마음으로

저희에게 주신 선물입니다.

하느님은 누구보다 당신을 사랑하셨으며

그러기에 당신은 저희 인생의 어둠 속에서

희망과 기쁨의 밝은 빛입니다.


지극히 순결한 동정녀요 성자의 어머니시며,

성부의 사랑하시는 딸이시요 성령의 성전이시여

저희는 세세 대대로 당신을 복되다 일컬으리라.

주님의 사랑이 당신 안에서 행하신 위대한 일을 기억하시고

그 사랑의 이름으로

예수님께서 저희에게 말씀하시는 모든 것을

저희가 행할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아멘.

                                                              (출처 : 예수성심전교수녀회 [성심기도서])


주님의 기도

성모송

영광송

+성호경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5 [ 한사람의생명 ]관련하여, 함께 기도바랍니다 . . file 김준그레고리오 2019.01.24 302
34 순례자의 기도 1 고영춘돈보스코 2016.11.12 928
33 프란치스코 교황- 11월 2일 위령의 날 미사 집전--‘내가 마지막 날에 너를 부활시켜 주리 고영춘돈보스코 2016.11.03 842
32 교황. ‘주님의 기도’는 기도생활의 반석 고영춘돈보스코 2016.11.01 655
31 예수님을 알아가는데 교리교육만으로는 부족합니다. 기도해야 합니다. 1 고영춘돈보스코 2016.10.23 623
30 세레나 어르신을 위해~~♡♡ 송미란세레나 2015.10.13 758
29 여러분의 기도가 필요해요. 2 고영춘돈보스코 2015.09.22 485
28 7월 3주차 목요일 - 함께 기도해요 1 고영춘돈보스코 2015.07.23 577
27 김순금(마리아)어르신을 위하여 기도 부탁드립니다. 1 김윤혜(소피아) 2015.07.12 488
26 메르스 전염병이 무사히 지나가도록 도와주세요. 1 윤지현끌로틸다 2015.06.02 474
25 2015년 첫영성체 어린이들을 위한 9일기도 _ 둘째날 1 file 수녀원 2015.05.23 928
» 2015년 첫영성체 어린이들을 위한 9일기도_ 첫째날 수녀원 2015.05.22 1535
23 본당의 성소자를 위하여 기도합시다. 1 고영춘돈보스코 2015.04.29 997
22 여러분의 기도가 필요해요. 고영춘돈보스코 2015.03.20 441
21 날씨가 사납도록 춥습니다. 어찌됐던 이밤에 추위와 배고품에 눈물짓는 노숙자들을 생각해 봅니다. 김태종바오로 2015.02.09 432
20 함께기도해요에 많은 참석 부탁드립니다. 1 우단토끼 2014.05.25 758
19 우리함께 기도해요~~~~(20140501) file 관리자 2014.05.01 598
18 이상훈 힐라리오 file 관리자 2014.05.01 576
17 동면2구역 공동체 활성화 - 정맹님 유리안나 file 관리자 2014.05.01 677
16 양산 본당 공동체 화해와 일치를 위해~ file 관리자 2014.05.01 523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Next
/ 2

로그인

로그인폼

로그인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