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어떤 성경구절이 내 영에 닿아 꿈틀거릴까... 지난번 그 구절이 오늘은 이렇게 또 새롭습니다.. 한줄의 성경구절만으로도 하루가 이렇게 은혜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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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수 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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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미란세레나 : 마태27,24~26 ㅇ 빌라도는 더이상 이찌할 수가 없을뿐 만 아니라 오히려 폭동이 일어 나려는 것을 보고,물을 받아 군중 앞에서 손을 씻으며 마ㅑㄹ하였다."나는 이사람의 피에 책임이 없소. 이것은 여러분의 일이오." ㅇ 그러자 온 백성이 " 그사람의 피에 대한 책임은 우리와 우리 자손들이 질것이오." 하고 대답하였다. ㅇ 그러자 빌라도는 바라빠를 풀어 주고 예수님을 채찍질하게 한 다음 십자가에 못 박으라고 넘겨 주었다. 17.08.17
356
송미란세레나 : 마태27,21~23 ㅇ 총독이 그들에게 "두사람 가운데에서 누구를 풀어 주기를 바라는 것이오?" 하고 물었다.그들은 "바라빠요,"하고 대답 하였다. ㅇ 빌라도가 그들에게 " 그러면 메시아 라고 하는 이 예수는 어떻게 하라는 말이오?"하니 그들은 모두" 십자가에 못 박으시오!"하였다. ㅇ 빌라도가다시 "도대체 그가 무슨 나쁜 짓을 하였다 말이오?"하자 그들은 더욱 큰소리로 " 십자가에 못 박으시오 !" 하고 외쳤다. 17.08.07
355
송미란세레나 : 마태27,19~20 빌라도가 재판석에 앉아 있는데 그의 아내가 사람을 보내어 ,"당신은 그 의인의 일에 관여하지 마세요.지난밤 꿈에 내가 그 사람 때문에 큰 괴로움을 당했어요." 하고 말하였다.20 그동안 수석 사제들과원로들은 군중을 구슬러 바라빠를 풀어 주도록 요청 하고 예수님은 없애 버리자고 하였다. 17.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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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미란세레나 : "내가 누구를 풀어주기 윈하오? 에수 바라빠요?아니면 메시아 라고 하는예수요?" 하고 물었다. 0그는 그들이 에수님을 시기하여 자기에게 넘겨음을 알고 있었던 것이다. 17.07.31
353
송미란세레나 : 마태27,15~18 축제때마다 군중이 원하는 죄수 하나를 총독이 풀어주는 관례가 있었다. 0 마침 그때에 예수 바라빠라는 이름난 죄수가 있었다.0 사람들이 모여들자 빌라도가 그들에게 17.07.31
352
고영춘돈보스코 : 마태 27.13~14 그때에 빌라도가 예수님께, "저들이 갖가지로 당신에게 불리한 증언을 하는데 들리지 않소?" 하고 물었으나, 예수님께서는 어떠한 고소의 말에도 대답을 하지 않으셨다. 그래서 총독은 매우 이상하게 여겼다. 1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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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엽파스칼바이론 : 루카 22. 42 제 뜻이 아니라 아버지의 뜻이 이루어지게 하십시오. 1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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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춘돈보스코 : 마태 27.11~12 예수님께서 총독 앞에 서셨다. "당신이 유다인들의 임금이오?" 하고 총독이 묻자, 예수님께서 "네가 그렇게 말하고 있다." 하고 대답하셨다. 그러나 수석 사제들과 원로들이 당신을 고소하는 말에는 아무 대답도 하지 않으셨다. 16.06.13
349
이희정프란체스카 : 마태27.9~10 그리하여 예레미야 예언자를 통하여 하신 말씀이 이루어졌다. 그들은 은돈 서른 닢, 값어치가 매겨진 이의 몸값, 이스라엘 자손들이 값어치를 매긴 사람의 몸값을 받아 주님께서 나에게 분부하신 대로 옹기장이 밭 값으로 내놓았다 1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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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정프란체스카 : 마태27.6~8 수석사제들은 그 은돈을 거두면서, 이것은 피 값이니 성전 금고에 넣어사는 안되겠소. 하고 말하였다. 그들은 의논한 끝에 그 돈으로 옹기장이 밭을 사서 이방인들의 묘지로 쓰기로 하였다. 그래서 그 밭은 오늘날까지 피밭이라고 불린다. 1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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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미란세레나 : 마태27,4~5 "죄 없는 분을 팔아 넘겨 죽게 만들었으니 나는 죄를 지었소."그러나 그들은 "우리와 무슨 상관이냐? 그것은 네일이다." 하였다.유다는 그 은돈을 성전 안에다 내던지고 물러가서 목을 매달아 죽었다. 16.02.03
346
송미란세레나 : 마태27,1~4 아침이 되자 모든 수석사제들과 백성의 원로들은 예수님을 사형에 처하기로 결의 한 끝에,그를 결박하여 끌고 가서 빌라도 총독에게 넘곘다.그때에 예수님을 팔아넘긴 유다는 그분께서 사형 선고를 받으신 것을 보고 뉘우치시고는,그 은돈 서른 닢을 수석 사제들과 원로들에게 돌려 주면서 말하였다. 1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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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미란세레나 : 하고 말하였다.74 ㅇ 그때에 베드로는 거직이면 천벌응 받겠다고 맹세하기 시작하며,"나는 그런 사람을 알지 못하오,"75ㅇ 베드로는 "닭이 울기전에 너는 세번이나 나를 모른다고 할 것이다." 하신 예수님의 말씀이 생각나서, 밖으로 나가 슬피 울었다. 1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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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미란세레나 : 마태,71~75 ㅇ그가 대문께로 나가자 다른 하녀가 그를 보고 거기에 있는 이들에게 " 이이는 나자렛 사람예수와 함께 있었어요." 하고 말하였다.ㅇ 그러자 베드로는 맹세까지 하면서 "나는 그사람을 알지 못하오."하고 다시 부인하였다. ㅇ그런데 조금 뒤에 거기 서 있던 이들이 베드로에게 다가와, "당신도 그들과 한패임이 틀림없소. 당신의 말씨를 들으니 분명하오 1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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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미란세레나 : 마태26,66~70 "그자는 죽을 죄를 지었습니다"그때의 그들은 예수님의 얼굴에 침을 뺕고 그분을 주먹으로 쳤다. 더러는 손찌검을 하면서, ㅇ"메시아야 ,알아맞혀 보아라. 너를 친 사람이 누구냐?" 하였다.베드로는 안뜰 바같쪽에 앉아 있었는데 하녀 하나가 그에게 다가와 말하였다."당신도 저 갈릴래아 사람 예수와 함께 있었지요?"ㅇ 그러자 베드로는 모든 사람앞에서 ,"나는 당신이 무슨 말을 하는지 모르겠소."하고 부인 하였다. 1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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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미란세레나 : 마태26,64~66 오'"ㅇ 예수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네가 그렇게 말하였다.나는 너희에게 말한다.이제부터 '너희는 사람의 아들이 전능하신분의 오른쪽에 앉아 있는 것과 하늘의 구름을 타고 오는 것을 볼 것이다.'"그때의 대사제가 자기 겉옷을 찢고 이렇게 말하였다. '이자가 하느님을 모독 하였습니다.이제 우리에게 무슨 증인이 더 필요합니까?방금 여러분은 하느님을 모독하는 말을 들었습니다. 여러분의의견은 어떻습니까?그들이 대답하였다."그 자는 [2] 16.01.19
4개월 만에 한줄 성경쓰기가 이어 지네요 !! 16.01.19 : 송미란세레나
이제 시작이 되네요. ^^ 감사합니다. 16.01.19 : 고영춘돈보스코
341
하명수에드몬드 : 마태 26.62~63` 그러자 대사제가 일어나 예수님께,"당신은 아무런 대답도 하지 않소? 이자들이 당신에게 불리한 증언을 하는데 어찌된 일이오?" 하고 물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입을 다물고 계셨다. 대사제가 말 하였다."내가 명령하오.'살아 계신 하느님 앞에서 맹세를 하고 당신이 하느님의 아들 메시아 인지 밝히시오." 15.09.18
340
이희정프란체스카 : 마태26.57~61 그들은 예수님을 붙잡아 카야파대사제에게 끌고 갔다. 그곳에는 율법학자들과 원로들이 모여 있었다. 베드로는 멀찍이 떨어져 예수님을 뒤따라 대사제의 저택까지 가서 결말을 보려고 안뜰로 들어가 시종들과 함께 앉았다. 수석 사제들과 온 최고 의회는 예수님을 사형에 처하려고 그분에 대한 거짓 증언을 찾았다. 거짓 증인들이 많이 나섰지만 하나도 찾아내지 못하였다. 마침내 두 사람이 나서서 이자가 나는 하느님의 성전을 허물고 사흘 안에 [1] 15.08.21
다시 세울 수 있다고 말하였습니다. 하였다. 15.08.21 : 이희정프란체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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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정프란체스카 : 마태26.53~56 너는 내가 내 아버지께 청할수 없다고 생각하느냐? 청하기만 하면 당장에 열두군단이 넘는 천사들을 내 곁에 세워 주실 것이다. 그러면 일이 이렇게 되어야 한다는 성경 말씀이 어떻게 이루어지겠느냐? 그때에 예수님께서는 그무리에게도 이렇게 이르셨다. 너희는 강도라도 잡을 듯이 칼과 몽둥이를 들고 나를 잡으러 나왔단 말이냐? 내가 날마다 성전에 앉아 가르쳤지만 너희는 나를 붙잡지 않았다. [1] 15.08.21
예언자들이 기록한 성경 말씀이 이루어지려고 이모든 일이 일어난 것이다. 그때에 제자들은 모두 예수님을 버리고 달아났다. 15.08.21 : 이희정프란체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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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정프란체스카 : 마태26.50~52 예수님께서 친구야 네가 하러 온 일을 하여라. 하고 말씀하셨다. 그때에 그들이 다가와 예수님께 손을 대어 그분을 붙잡았다. 그러자 예수님과 함께 있던 이들 가운데 한사람이 칼을 빼어들고 대사제의 종을 쳐서 그의 귀를 잘라버렸다. 그때에 예수님께서 그에게 이르셨다. 칼을 칼집에 도로 꽂아라. 칼을 잡는 자는 모두 칼로 망한다. 15.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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