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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광고성 개인 홍보글 게시를 금하며 게시된 글은 임의 삭제합니다. (내용무) 관리자 2016.07.21 96
공지 홈페이지 관리는 이렇게,,, 관리자 2014.05.12 2846
공지 가입 후 닉네임을 세례명으로 수정요망 관리자 2014.05.06 2884
공지 글 올리는 방법 1 관리자 2014.04.15 3190
440 +."이는 내가 선택한 아들이니 너희는 그의 말을 들어라"(루카9,35). 임마꿀라따수녀 2019.03.15 16
439 +.그리고 성령에 이끌려 광야로 가시어(루카 4,1). 임마꿀라따수녀 2019.03.09 33
438 +.위선자야, 먼저 네 눈에서 들보를 빼내어라(루카6,42). 임마꿀라따수녀 2019.03.01 32
437 +.그분께서는 은혜를 모르는 자들과 악한 자들에게도 인자하시기 때문이다(루카6,35). 임마꿀라따수녀 2019.02.22 24
436 +.행복하여라,가난한 사람들! 하느님의 나라가 너희 것이다(루카6,20) 임마꿀라따수녀 2019.02.14 41
435 +.모든 것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랐다(루카5,11). 임마꿀라따수녀 2019.02.08 30
434 +.어떠한 예언자도 자기 고향에서는 환영을 받지 못한다(루카4,24). 임마꿀라따수녀 2019.02.01 38
433 +.주님께서 베푸시는 기쁨이 바로 여러분의 힘이니,서러워하지들 마십시오(느헤8,10). 임마꿀라따수녀 2019.01.26 39
432 +.그분의 어머니는 일꾼들에게"무엇이든지 그가 시키는 대로 하여라"하고 말하였다(요한2,5). 임마꿀라따수녀 2019.01.18 38
431 +."너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다"(루카3,22). 임마꿀라따수녀 2019.01.11 37
430 +.또 보물 상자를 열고 아기에게 황금과 유향과 몰약을 예물로 드렸다(마태 2,11). 임마꿀라따수녀 2019.01.04 38
429 +.주님께서 그대에게 당신 얼굴을 들어 보이시고 그대에게 평화를 베푸시리라(민수6,26). 임마꿀라따수녀 2019.01.01 23
428 +.말씀이 사람이 되시어 우리 가운데 사셨다(요한1,14). 임마꿀라따수녀 2018.12.30 21
427 +.메리 크리스마스^^* 임마꿀라따수녀 2018.12.25 44
426 +.감사합니다. 임마꿀라따수녀 2018.12.15 72
425 +.바쁜 대림절~~~!!! 임마꿀라따수녀 2018.12.13 75
424 +.동산,도서실 임마꿀라따수녀 2018.12.08 64
423 +.즐겁고 가벼운 병원여행 임마꿀라따수녀 2018.12.06 63
422 +.10일 휴가가 지나 갔네요. 임마꿀라따수녀 2018.12.03 65
421 +.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임마꿀라따수녀 2018.11.24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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