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3467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찬미예수님~~~~

가입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일상적인 닉네임을

본인 이름과 세례명으로 고쳐주시길,,간곡히 부탁드립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광고성 개인 홍보글 게시를 금하며 게시된 글은 임의 삭제합니다. (내용무) 관리자 2016.07.21 620
공지 홈페이지 관리는 이렇게,,, 관리자 2014.05.12 3403
» 가입 후 닉네임을 세례명으로 수정요망 관리자 2014.05.06 3467
공지 글 올리는 방법 1 관리자 2014.04.15 3949
696 +.회개하고 복음을 믿어라(마르 1,15). new 임마꿀라따수녀 2021.01.24 1
695 +.그들은 예수님께서 미쳤다고 생각하였던 것이다(마르 3,21). new 임마꿀라따수녀 2021.01.24 1
694 +.그들은 예수님께서 미쳤다고 생각하였던 것이다(마르 3,21). 임마꿀라따수녀 2021.01.23 6
693 +.그가 손을 뻗자 그 손이 다시 성하여졌다(마르 3,5). 임마꿀라따수녀 2021.01.20 10
692 +.그러자 그들은 곧바로 그물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랐다(마르 1,18). file 임마꿀라따수녀 2021.01.11 26
691 2021. 1. 10. 주님 세례 축일 미사- 새 사졔 첫 미사 file 이상현(베드로) 2021.01.10 26
690 +."너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다"(마르 1,11). file 임마꿀라따수녀 2021.01.10 10
689 +.내 기쁨도 그렇게 충만하다(요한 3,29). file 임마꿀라따수녀 2021.01.09 16
688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외딴 곳으로 물러가 기도하셨다(루카 5,16). file 임마꿀라따수녀 2021.01.08 15
687 +.하느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자기 형제도 사랑해야 한다는 것입니다(1요한 4,21). file 임마꿀라따수녀 2021.01.07 8
686 교황 “우리가 이웃을 돌본다면 좋은 한 해가 될 겁니다.” 고영춘돈보스코 2021.01.06 9
685 교황 “2021년은 모든 이를 위한 형제적 연대와 평화의 해가 되길 바랍니다” 고영춘돈보스코 2021.01.06 19
684 +.오히려 마음이 완고해졌던 것이다(마르 6,52). file 임마꿀라따수녀 2021.01.06 11
683 +.사람들은 모두 배불리 먹었다(마르 6,42). file 임마꿀라따수녀 2021.01.05 11
682 +.예수님께서는 그들을 고쳐 주셨다(마태 4,24). file 임마꿀라따수녀 2021.01.04 14
681 +.그들은 그 별을 보고 더없이 기뻐하였다(마태 2,10). file 임마꿀라따수녀 2021.01.03 9
680 +.여러분은 그 가르침대로 그분 안에 머무르십시오(1요한 2,27). file 임마꿀라따수녀 2021.01.02 15
679 +.그것은 아기가 잉태되기 전에 천사가 일러 준 이름이었다(루카 2,21). file 임마꿀라따수녀 2021.01.01 11
678 +.말씀은 하느님이셨다(요한 1,1). file 임마꿀라따수녀 2020.12.31 10
677 +.아기는 자라면서 튼튼해지고 지혜가 충만해졌으며, 하느님의 총애를 받았다(루카 2,40). file 임마꿀라따수녀 2020.12.30 9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35 Next
/ 35

로그인

로그인폼

로그인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