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47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의롭고 경건하게 살도록 해 줍니다(티토 2,12).SAM_7379.JPG


 

참!  반갑습니다.  얼마동안 마리아사랑넷에 들어 오지 않으니까,  참으로 ~~~~~ 마 음 이 뭉클합니다.  글쓰는 달란트는 삼위일체이신 하느님께서 주셨고,모든 사람도 말입니다.  보통 토요일 오후에 썼는데, 이번주간은 오전 오후가 바뀌면서 뒤죽박죽 엉키어 좀 혼돈속의 시간이 지나 갔습니다.

컴을 씹는데, 혼자 소임하니 하기야 기도할때 고운 목소리로 함께 합창 하지만,오늘은 껌을 조금 씹는 기쁨을 느낍니다.

저는 시간에 쫒겨서 삽니다.  어머니들이 집에서 바쁘게 쫓겨서 살아서 저도 그렇다고 봅니다.   수녀님엄미로써,선후배와 동기들,세상의 두루 두루의 자녀들을 생각하면 한시도 기도를 하지 않을수 없고,한시도 그냥 쉴수가 없습니다.  하느님께서 모두 하시지만, 인간의 노력도 있어야 합니다.  그렇다고 병 나도록 하라는 것은 아닙니다.  그런데 일을 하다보면,절제를 못하여 저처럼 병이 나기도 합니다.

오늘 글을 원래는 종이에 타이핑했는데,안 가지고 내려와서 바로 타이핑합니다.

 

좋은 1월,기쁜 1월,성탄의 기쁜 1월을 기쁘게,즐겁게,신나게,신명나게~~~~~~~^^*.

아 멘^^*!!!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광고성 개인 홍보글 게시를 금하며 게시된 글은 임의 삭제합니다. (내용무) 관리자 2016.07.21 150
공지 홈페이지 관리는 이렇게,,, 관리자 2014.05.12 2898
공지 가입 후 닉네임을 세례명으로 수정요망 관리자 2014.05.06 2937
공지 글 올리는 방법 1 관리자 2014.04.15 3354
489 +.너희도 ~ ~ 아들이 올 것이다(루카 12,40). file 임마꿀라따수녀 2020.01.25 25
488 +.바로 그분이 성령으로 세례를 주시는 분이시다(요한 1,33). file 임마꿀라따수녀 2020.01.18 37
» +.의롭고 경건하게 살도록 해 줍니다(티토 2,12). file 임마꿀라따수녀 2020.01.06 47
486 +.하느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시다.'뜻이다(마태1,23). file 임마꿀라따수녀 2019.12.21 58
485 +.나에게 의심을 품지 않는 이는 행복하다(마태 11,6). file 임마꿀라따수녀 2019.12.14 45
484 +.나는 그분의 신발을 들고 다닐 자격조차 없다(마태 3,11). file 임마꿀라따수녀 2019.12.07 49
483 +.깨어 있어라. ~ 너희가 모르기 때문이다(마태 24,42). file 임마꿀라따수녀 2019.11.30 41
482 +.예수님, 선생님의 나라에 들어가실 때 저를 기억해 주십시오(루카 23,42). file 임마꿀라따수녀 2019.11.23 40
481 +.사실 하느님께는 모든 사람이 살아 있는 것이다(루카20,38). file 임마꿀라따수녀 2019.11.09 54
480 +.사람의 아들은 잃은 이들을 찾아 구원하러 왔다(루카 19,10). 1 file 임마꿀라따수녀 2019.11.03 51
479 +.오,하느님! 이 죄인을 불쌍히 여겨 주십시오(루카18,13). file 임마꿀라따수녀 2019.10.27 49
478 +.열한 제자는 갈릴래아로 떠나 예수님께서 분부하신 산으로 갔다(마태 28,16). file 임마꿀라따수녀 2019.10.19 44
477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루카17,19). file 임마꿀라따수녀 2019.10.12 51
476 +.저희는 쓸모없는 종입니다. 해야 할 일을 하였을 뿐입니다(루카17,10). file 임마꿀라따수녀 2019.10.05 55
475 인간은 어떻게 글을 읽는가 수박이필요해 2019.10.02 48
474 +.얘야,~~~라자로는 나쁜 것들을 받았음을 기억하여라(루카16,25). file 임마꿀라따수녀 2019.09.28 60
473 +. 또 너희가 남의 것을 다루는 데에 성실하지 못하면,누가 너희에게 너희의 몫을 내주겠느냐?(루카16,12). file 임마꿀라따수녀 2019.09.21 51
472 +.회개하는 죄인 한 사람 때문에 하느님의 천사들이 기뻐한다(루카15,10). file 임마꿀라따수녀 2019.09.14 47
471 +.이와 같이 너희 가운데에서 누구든지 자기 소유를 다 버리지 않는 사람은 내 제자가 될수 없다(루카 14,33). file 임마꿀라따수녀 2019.09.07 36
470 +.그들이 너에게 보답할수 없기 때문에 너는 행복할 것이다(루카14,14). file 임마꿀라따수녀 2019.08.30 42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26 Next
/ 26

로그인

로그인폼

로그인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