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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그분이 성령으로 세례를 주시는 분이시다(요한 1,33).

/2020-01-18/꿀

하루 하루 매일 매 순간이 어찌나 아름답게 변화되고 마음들이 빛나고 예쁜지 고맙다!!! 엄마의 마음이 무엇인지 이젠 약간은 달콤하게 맛본다. 돌 아래에 곱게 핀 꽃 한송이가 엄마의 달콤한 사랑을 기억하게 하며,이 노랗고 보라색깔의 제비꽃들이 온통 겨울에도 어느 날엔 조금 일찍,그리고 우리 각자의 마음안에도 이렇게 꽃들이 피었다^^*

 

2020년 새해가 시작 되었고 18일 토요일인데,나는 18일동안 좀 시간들에 순명하지 못했고,그렇게 그렇게 시간들을 보내어서 미안함이 있지만,그래도 어깨를 펴고 힘을 내며 걸어간다.

 

컴퓨터나,스마트폰등의 기기를 잘 사용하지 않으니까 좀 혼선이 왔었는데,이젠 이런 일이 없음을 믿는다!!!^^*~~~

 

세례자 요한이 광야에서 주님께 세례 받는 자면을 묵상중에,예수님께 세례를 받았고,지금의 수도명을 받게 되었다. 그리고,이 이름으로 살면서 받는 은총은 말로 다 표현할 단어가 없다^^*.

 

가톨릭의 입문 성사->세례성사를 많이 받길 기도 드립니다.

 

어떤 이들은 인생의 중반을 심하게 겪는 다고 하고, 어떤 이들은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고 진나 간다고 합니다. 낮기도와 끝기도 관면을 주시어 성체조배까지 혼자 하는데 언제까지 인지 기다리는 이 시간도 인내를 배우는 즐거운 시간입니다.

 

인내 하면 떠오르는 시간이 있습니다. 그분은 저와 좀 많이 달라서 그렇다고 하여 싸우거나 하지는 않았지만,갈때는 외출이 기분 좋은데 돌아 올때는 서로 원수가 되어 돌아 왔지만,선교지로 가셨고,오늘 문득 생각이 떠오르네요.

 

요즈음의 인터넷 세상을 잘 모르는 저는 제가 들어 가는 방 몇 개와 아이디 몇 개 정도 인데,엄청난 속도로 변화되었다고 하니,이래도 좋은가 싶습니다~~~!!!***

 

이번달은 공책에 글 조금 쓰고,이렇게 오늘 글 올립니다. 11월21일,자헌의 날에 저는 글쓰기,오르겐반주 봉헌했습니다.^^* 저에게 주신 달란트를 허락하시는날에 기쁘게 하면서 조금더 부지런히 좀더 무리 하지 않으면서 그렇게 올해는 갈까 합니다. ~ ~ ~ ~ ~ ******* ^ ^ *******~~~ ✝~

+.바로 그분이 성령으로 세례를 주시는 분이시다(요한 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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