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는 말할때에 할 것은 하고 아니오할 것은아니오라고만 하여라(마르5,37)/2020-02-15/변혜영.

어제의 하늘은 참 예쁘고 소라빛깔이었는데,오늘은 좀 흐리다. 삶 동안,9년간은 산을 좀 부지런하게 성실하게 걸었고,최근 2년간은 입퇴원으로 적응으로 시간을 보냈고,주변에서 걷는 운동을 하라고 조언을 해도,7개월 보름 정도 어떤 걷기도 하지 않았는데,최근에 이틀간 산에 짧게 갔더니 너무 운동을 빼먹어서 근육이 사라진듯하여 산에서 내려 오면서 좀 힘들었고,하여 목요일부터는 그냥 무작정 길을 나와서 차도가 아닌 인도로 햇살을 같이 하면서 걸었더니,훨씬 가벼워 졌고 정리가 된듯한

마음이다^^*~~~!!!.

 

점심 식탁에서 어느분께서 그럼 하천길을 좀 걷지 라고 하셨고,지금은 인도를 걷는 것도 좋다고 말했다^^*.

 

신호등이 빨갛게 걸리면 기다리고,파란불이면 건너고 하면서 상점의 물건들도 보면서,간판도 보고,오고 가는 차도 보고,사람들도 보고,창넘어 보이는 패션 인형들이 입고 있는 옷들도 보면서,도시의 인도로 초대해 주시는 님께 감사를 드린다^^*~~~!!!.

 

그러고 보면,12월부터 지금까지 그날 그날의 복음 외에는 성경을 읽지 않았고,23일 월요일에 나의 모든 것들을 있는 그대로 온전히 봉헌을 드리면서 인도해 주실것에 대하여 맡겼더니,참 편안하고 이렇게 왜 그동안 하지 않았나 싶었다^^*.

 

여러 가지의 다양한 개인기도들도 한 문장으로 하여,편안하게 기쁘게 기도하게끔 했고,화장실 사용후 소변인 경우엔 5번 정도후에 물을 내리고,씻을때엔 되도록 빠른 시간안에 씻고,바디워시나 샴푸등은 양을 조금씩 하거나 바디워시는 일주일에 한두번 정도만 사용하고,옷가지등은 손빨래를 하면 운동도 되고 좋다. 탈수기도 다 돌리지 말고 어느정도 돌린후 멈춤하여 방안에 널면 습기가 있어서 좋다!!!.

 

양치할때나 손을 씻어야 하는 경우엔 수돗물을 조금 줄여서 사용하고,이렇게 하는 것이 우리들이,세상 사람들이 서로를 생각하면서 사랑하는 표현이 된다.

 

한달 이상 정도,아무도 하라고 하지 않은,‘생태환경생활지킴이를 스스로 자발적으로 혼자 하면서,나는 변화 되었다. 겨울엔 두꺼운 잠옷이,여름철엔 시원한 잠옷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고,때때마다 적당한 옷들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한 사람이었는데, 이번에 하루종일 24시간을 그 수도복,그 차림으로 생활이 가능함을 한달이상 해 보면서 과거의 수도자들의 삶을 조금 체험할수 있었고,그래서 나의 짐 정리를 또 한번 하게 되었다.

나의 수도 생활안에서 필요한 것은,성경/교리서/회헌회칙/지침서/창설자의 감사와 보은 서적/수녀원에서 받은 수도복과 코트,간단한 속옷이면 깔끔하고 더 이상은 없어야 되는 것임을 알게 되었다.

 

그러니까,필요한 옷들만 있으면 되고,지금 가지고 있는 것으로 죽을때까지 입으면 더 이상은 필요치 않다는 결론이 나온다.

 

수도 생활을 한다고 하면서 다른 것들에 눈길을 돌리며 시간을 낭비해서는 안되고,주어진 것들 안에서 감사히 최선을 하는 것이 아름다운 수도자들의 모습이라고 생각된다. 그래서,나도 크게 말고,작게 할수 있는 환경생태살리기지킴이를 알아 주는 이 없어도 꾸준히 한다^^*~~~!!!.

 

거식증 환자들처럼 아무것도 먹을수 없는 상태까지 갔었는데,고생 고생 하다가 돌아왔고, 변비로 생고생을 하다가 좋아졌고,무엇이든지 조금씩 차차로 해야지 한꺼번에 큰 변화를 하면,몸이 예전처럼 젊지 않으므로 혼란이 온다는 것을 체험했다!!!.

 

빈자!!! 비어 있는 사람은 어쩜 풍요롭고 행복하고 슬기로운 듯 하다!!!

 

이번 주간은 매일 매일 내내 자신을 깨우면서 음식이 잘 넘어가게 노력했고,변비도 엄청 힘들었는데 이 체험도 귀하고,무엇이든지 그냥 그렇게 이루어지는듯한 일상이 얼마나 많은 감사로운 것들이 있음을 우리들은 알아야 한다.

 

1월말에서 2월말까지,30일 피정을 하는데,일주일이 지나서 피정이라는 것을 알게 되어 그날부터 지난날은 어쩔수 없고 피정을 하고 있는데,어디 다른 곳으로 가지는 않고 미사와 식사와 소임지 정돈으로 하면서 계획은 성경을 읽고 묵상하려고 했는데, 23일부터 아버지뜻대로 하소서 하고 봉헌하면서,지금은 쉼의피정을 즐거이 하고 있다.

 

내 생애에 이렇게 쉬는 피정은 처음이다!!!

 

모든 것을 맡기는 것이 얼마나 행복인지 이제야 그렇구나 싶다!!!

 

집회서 1515=>네가 원하기만 하면 계명을 지킬수 있으니 충실하게 사는 것은 네 뜻에 달려 있다.

 

아니오를 체험하는 한주간이 되소서

^^*~~~!!!.

+.너희는 말할때에 할 것은 하고 아니오할 것은아니오라고만 하여라(마르5,37)/2020-02-15/변혜영.

어제의 하늘은 참 예쁘고 소라빛깔이었는데,오늘은 좀 흐리다. 삶 동안,9년간은 산을 좀 부지런하게 성실하게 걸었고,최근 2년간은 입퇴원으로 적응으로 시간을 보냈고,주변에서 걷는 운동을 하라고 조언을 해도,7개월 보름 정도 어떤 걷기도 하지 않았는데,최근에 이틀간 산에 짧게 갔더니 너무 운동을 빼먹어서 근육이 사라진듯하여 산에서 내려 오면서 좀 힘들었고,하여 목요일부터는 그냥 무작정 길을 나와서 차도가 아닌 인도로 햇살을 같이 하면서 걸었더니,훨씬 가벼워 졌고 정리가 된듯한

마음이다^^*~~~!!!.

 

점심 식탁에서 어느분께서 그럼 하천길을 좀 걷지 라고 하셨고,지금은 인도를 걷는 것도 좋다고 말했다^^*.

 

신호등이 빨갛게 걸리면 기다리고,파란불이면 건너고 하면서 상점의 물건들도 보면서,간판도 보고,오고 가는 차도 보고,사람들도 보고,창넘어 보이는 패션 인형들이 입고 있는 옷들도 보면서,도시의 인도로 초대해 주시는 님께 감사를 드린다^^*~~~!!!.

 

그러고 보면,12월부터 지금까지 그날 그날의 복음 외에는 성경을 읽지 않았고,23일 월요일에 나의 모든 것들을 있는 그대로 온전히 봉헌을 드리면서 인도해 주실것에 대하여 맡겼더니,참 편안하고 이렇게 왜 그동안 하지 않았나 싶었다^^*.

 

여러 가지의 다양한 개인기도들도 한 문장으로 하여,편안하게 기쁘게 기도하게끔 했고,화장실 사용후 소변인 경우엔 5번 정도후에 물을 내리고,씻을때엔 되도록 빠른 시간안에 씻고,바디워시나 샴푸등은 양을 조금씩 하거나 바디워시는 일주일에 한두번 정도만 사용하고,옷가지등은 손빨래를 하면 운동도 되고 좋다. 탈수기도 다 돌리지 말고 어느정도 돌린후 멈춤하여 방안에 널면 습기가 있어서 좋다!!!.

 

양치할때나 손을 씻어야 하는 경우엔 수돗물을 조금 줄여서 사용하고,이렇게 하는 것이 우리들이,세상 사람들이 서로를 생각하면서 사랑하는 표현이 된다.

 

한달 이상 정도,아무도 하라고 하지 않은,‘생태환경생활지킴이를 스스로 자발적으로 혼자 하면서,나는 변화 되었다. 겨울엔 두꺼운 잠옷이,여름철엔 시원한 잠옷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고,때때마다 적당한 옷들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한 사람이었는데, 이번에 하루종일 24시간을 그 수도복,그 차림으로 생활이 가능함을 한달이상 해 보면서 과거의 수도자들의 삶을 조금 체험할수 있었고,그래서 나의 짐 정리를 또 한번 하게 되었다.

나의 수도 생활안에서 필요한 것은,성경/교리서/회헌회칙/지침서/창설자의 감사와 보은 서적/수녀원에서 받은 수도복과 코트,간단한 속옷이면 깔끔하고 더 이상은 없어야 되는 것임을 알게 되었다.

 

그러니까,필요한 옷들만 있으면 되고,지금 가지고 있는 것으로 죽을때까지 입으면 더 이상은 필요치 않다는 결론이 나온다.

 

수도 생활을 한다고 하면서 다른 것들에 눈길을 돌리며 시간을 낭비해서는 안되고,주어진 것들 안에서 감사히 최선을 하는 것이 아름다운 수도자들의 모습이라고 생각된다. 그래서,나도 크게 말고,작게 할수 있는 환경생태살리기지킴이를 알아 주는 이 없어도 꾸준히 한다^^*~~~!!!.

 

거식증 환자들처럼 아무것도 먹을수 없는 상태까지 갔었는데,고생 고생 하다가 돌아왔고, 변비로 생고생을 하다가 좋아졌고,무엇이든지 조금씩 차차로 해야지 한꺼번에 큰 변화를 하면,몸이 예전처럼 젊지 않으므로 혼란이 온다는 것을 체험했다!!!.

 

빈자!!! 비어 있는 사람은 어쩜 풍요롭고 행복하고 슬기로운 듯 하다!!!

 

이번 주간은 매일 매일 내내 자신을 깨우면서 음식이 잘 넘어가게 노력했고,변비도 엄청 힘들었는데 이 체험도 귀하고,무엇이든지 그냥 그렇게 이루어지는듯한 일상이 얼마나 많은 감사로운 것들이 있음을 우리들은 알아야 한다.

 

1월말에서 2월말까지,30일 피정을 하는데,일주일이 지나서 피정이라는 것을 알게 되어 그날부터 지난날은 어쩔수 없고 피정을 하고 있는데,어디 다른 곳으로 가지는 않고 미사와 식사와 소임지 정돈으로 하면서 계획은 성경을 읽고 묵상하려고 했는데, 23일부터 아버지뜻대로 하소서 하고 봉헌하면서,지금은 쉼의피정을 즐거이 하고 있다.

 

내 생애에 이렇게 쉬는 피정은 처음이다!!!

 

모든 것을 맡기는 것이 얼마나 행복인지 이제야 그렇구나 싶다!!!

 

집회서 1515=>네가 원하기만 하면 계명을 지킬수 있으니 충실하게 사는 것은 네 뜻에 달려 있다.

 

아니오를 체험하는 한주간이 되소서

^^*~~~!!!.

+.너희는 말할때에 할 것은 하고 아니오할 것은아니오라고만 하여라(마르5,37)/2020-02-15/변혜영.

어제의 하늘은 참 예쁘고 소라빛깔이었는데,오늘은 좀 흐리다. 삶 동안,9년간은 산을 좀 부지런하게 성실하게 걸었고,최근 2년간은 입퇴원으로 적응으로 시간을 보냈고,주변에서 걷는 운동을 하라고 조언을 해도,7개월 보름 정도 어떤 걷기도 하지 않았는데,최근에 이틀간 산에 짧게 갔더니 너무 운동을 빼먹어서 근육이 사라진듯하여 산에서 내려 오면서 좀 힘들었고,하여 목요일부터는 그냥 무작정 길을 나와서 차도가 아닌 인도로 햇살을 같이 하면서 걸었더니,훨씬 가벼워 졌고 정리가 된듯한

마음이다^^*~~~!!!.

 

점심 식탁에서 어느분께서 그럼 하천길을 좀 걷지 라고 하셨고,지금은 인도를 걷는 것도 좋다고 말했다^^*.

 

신호등이 빨갛게 걸리면 기다리고,파란불이면 건너고 하면서 상점의 물건들도 보면서,간판도 보고,오고 가는 차도 보고,사람들도 보고,창넘어 보이는 패션 인형들이 입고 있는 옷들도 보면서,도시의 인도로 초대해 주시는 님께 감사를 드린다^^*~~~!!!.

 

그러고 보면,12월부터 지금까지 그날 그날의 복음 외에는 성경을 읽지 않았고,23일 월요일에 나의 모든 것들을 있는 그대로 온전히 봉헌을 드리면서 인도해 주실것에 대하여 맡겼더니,참 편안하고 이렇게 왜 그동안 하지 않았나 싶었다^^*.

 

여러 가지의 다양한 개인기도들도 한 문장으로 하여,편안하게 기쁘게 기도하게끔 했고,화장실 사용후 소변인 경우엔 5번 정도후에 물을 내리고,씻을때엔 되도록 빠른 시간안에 씻고,바디워시나 샴푸등은 양을 조금씩 하거나 바디워시는 일주일에 한두번 정도만 사용하고,옷가지등은 손빨래를 하면 운동도 되고 좋다. 탈수기도 다 돌리지 말고 어느정도 돌린후 멈춤하여 방안에 널면 습기가 있어서 좋다!!!.

 

양치할때나 손을 씻어야 하는 경우엔 수돗물을 조금 줄여서 사용하고,이렇게 하는 것이 우리들이,세상 사람들이 서로를 생각하면서 사랑하는 표현이 된다.

 

한달 이상 정도,아무도 하라고 하지 않은,‘생태환경생활지킴이를 스스로 자발적으로 혼자 하면서,나는 변화 되었다. 겨울엔 두꺼운 잠옷이,여름철엔 시원한 잠옷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고,때때마다 적당한 옷들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한 사람이었는데, 이번에 하루종일 24시간을 그 수도복,그 차림으로 생활이 가능함을 한달이상 해 보면서 과거의 수도자들의 삶을 조금 체험할수 있었고,그래서 나의 짐 정리를 또 한번 하게 되었다.

나의 수도 생활안에서 필요한 것은,성경/교리서/회헌회칙/지침서/창설자의 감사와 보은 서적/수녀원에서 받은 수도복과 코트,간단한 속옷이면 깔끔하고 더 이상은 없어야 되는 것임을 알게 되었다.

 

그러니까,필요한 옷들만 있으면 되고,지금 가지고 있는 것으로 죽을때까지 입으면 더 이상은 필요치 않다는 결론이 나온다.

 

수도 생활을 한다고 하면서 다른 것들에 눈길을 돌리며 시간을 낭비해서는 안되고,주어진 것들 안에서 감사히 최선을 하는 것이 아름다운 수도자들의 모습이라고 생각된다. 그래서,나도 크게 말고,작게 할수 있는 환경생태살리기지킴이를 알아 주는 이 없어도 꾸준히 한다^^*~~~!!!.

 

거식증 환자들처럼 아무것도 먹을수 없는 상태까지 갔었는데,고생 고생 하다가 돌아왔고, 변비로 생고생을 하다가 좋아졌고,무엇이든지 조금씩 차차로 해야지 한꺼번에 큰 변화를 하면,몸이 예전처럼 젊지 않으므로 혼란이 온다는 것을 체험했다!!!.

 

빈자!!! 비어 있는 사람은 어쩜 풍요롭고 행복하고 슬기로운 듯 하다!!!

 

이번 주간은 매일 매일 내내 자신을 깨우면서 음식이 잘 넘어가게 노력했고,변비도 엄청 힘들었는데 이 체험도 귀하고,무엇이든지 그냥 그렇게 이루어지는듯한 일상이 얼마나 많은 감사로운 것들이 있음을 우리들은 알아야 한다.

 

1월말에서 2월말까지,30일 피정을 하는데,일주일이 지나서 피정이라는 것을 알게 되어 그날부터 지난날은 어쩔수 없고 피정을 하고 있는데,어디 다른 곳으로 가지는 않고 미사와 식사와 소임지 정돈으로 하면서 계획은 성경을 읽고 묵상하려고 했는데, 23일부터 아버지뜻대로 하소서 하고 봉헌하면서,지금은 쉼의피정을 즐거이 하고 있다.

 

내 생애에 이렇게 쉬는 피정은 처음이다!!!

 

모든 것을 맡기는 것이 얼마나 행복인지 이제야 그렇구나 싶다!!!

 

집회서 1515=>네가 원하기만 하면 계명을 지킬수 있으니 충실하게 사는 것은 네 뜻에 달려 있다.

 

아니오를 체험하는 한주간이 되소서^^*~~~!!!.SAM_7885.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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