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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를 박해하는 자들을 위하여 기도하여라(마태 5,44)

/2020-02-22/변혜영.

마태오 복음의 5장 48절에는->하늘의 너희 아버지께서 완전하신 것처럼 너희도 완전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 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완전한 사람이 될까? 같은 복음의 앞의 절에 답이 나와 있음을 알수 있습니다.

 

5장44절에->너희는 원수를 사랑해야 한다. 그리고 나희를 박해하는 자들을 위하여 기도하여라

 

같은 복음서 5장 39절->악인에게 맞서지 마라. 오히려 누가 네 오른뺨을 치거든 다른 뺨마저 돌려 대어라. 40절에->또 너를 재판에 걸어 네 속옷을 가지려는 자에게는 겉옷까지 내주어라.41절에->누가 너에게 천 걸음을 가자고 강요하거든,그와 함께 이천 걸음을 가 주어라.42절에->달라는 자에게 주고 꾸려는 자를 물리치지마라.

 

마태오 복음서의 5장 48절의 말씀에 대한 답이 잘 나와 있으니,실천하는 우리들의 기쁨이 가득하게 즐겁게 신나게 말씀이 이루어지도록 살면 됩니다^^*.

 

계속양성의 피정이 이젠 한주간 남았고,지난해 말과 새해 동안에 있었던 여러 가지 시간들안에서의 것들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님께서 저를 살려 주셨습니다!!!. 아시는 바와 같이 음식을 잘 먹지 못했는데,지금은 잘 먹게 되었고,변비로 고생 했는데,변비도 해결 되어 진심으로 감사하고,아직도 고생하시는 모든 이들에게도 힘 내시라 말 하고 싶습니다.

 

약 2주 동안,저는 먹고 싶은 것들을 사 먹었습니다. 입맛을 잃고 먹지를 못하니 변비까지 발병하여 고생 고생을 했고,안들어 가는 음식을 스스로에게 맛있다며 이야기 하여 달래면서 보낸 시간이 감사 합니다.

 

변비도 두 번은 스스로 관장을 했고,병원에서 처방받은 약을 먹고 해결 되었습니다^^*

 

음,지금으로부터 11년전부터 약7년간 투병중에 미사중 오르게 반주를 하지 않았습니다. 그런 다음,약4년간 땜빵으로 오르겐 반주를 했었고,상황에 따라서 하기도 하고,안하기도 하면서 보냈고,이번 1월에 반주 소임을 빼 주셨습니다.

 

몇 해 전에,방문 오신 노 사제님과 면담중에,미사중 오르겐 반주는 하지 않더라도,쉬는 시간에 계속 오르겐을 치면 좋겠다고 하셨는데,그때는 별로 그 조언에 대하여

수긍하는 마음이 없었고,그렇게 지냈습니다.

 

지금은 대 성전에서 미사를 드리지만,예전의 성당에서 지금은 소성전이라고 하는데,

정말로 성령님께서 제 마음을 움직이시어 한번도 생각해 보지 않은 시간을 가지도록 17일,월요일에 저를 소성전의 오르겐 앞으로 이끌어 주셨습니다^^*.

 

옛날 생각도 나고,그때는 매일 성실하게 연습을 했었는데,처음 장을 열고 건반위에 손가락을 올리니 어색 하기도 하고 성가 내용이 반갑기도 하고 돌아가신 주교님께서 기도 하시던 기억도 나고,정말로 오랜만에 감사했습니다!!!^^*.

 

그리하여,6일동안 오르겐 기도를 드렸습니다^^*.

 

해야할 숙제가 있어서 하는 것 아니고,그냥 빈마음으로 건반을 치는 것만은 아니고,

오랜 시간안에서 나에게 여러 가지 올바른 방향으로 정도를 걷게 해준 시간들이 있었고,지금도 그렇게 되리라 믿습니다.!!!~~~~

 

집회서 32장8절의 말씀입니다=>많은 것을 간결하게 말하고 알면서도 침묵하는 사람이 되어라.

 

이번 30일간의 피정이,2월 3일부터 님께 모든 것을 봉헌드리면서 의탁 드리고 나니,그 다음 순간부터 너무나 마음이 가볍고,평화 로웠으며,성령님께서 안에서 모든 것을 하시는 것을 체험하는 24시간 이었고,12월부터 읽지 않았던 성경 말씀도 삼일 전부터 다시 읽도록 인도해 주셨네요.

 

구약은 집회서를 읽고,신약은 마르코 복음을 읽고 있습니다^^*~~~

 

오늘은 선배님들의 25주년 은경축미사가 있었고,저희들의 축가도 있었고,매우 기쁜날입니다. 저는 3년 남았습니다. 시간의 흐름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님과의 서약에 얼마나 충실하고,기쁘고,신나게 봉헌 생활을 하느냐가, 3년 동안의 남은 시간안에서 실천 해야할 시간들입니다.

 

예,미사와 식사만으로,성경말씀과 산책으로 시간을 보내는 피정이 참으로 감사드리고 싶고,내 안에서 활동해 주심에,무한한 감사를 드리며,찬미 찬양의 노래를 부르며,얼시구나 기쁘게 흠숭의 춤을 추어 봅니다^^*

 

마태 21장 22절=>너희가 기도할 때에 믿고 청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다 받을 것이다. 한주간도 즐거이,행복하게,기쁜 나날들 보내시길 손모아 기도 합니다^^*!!!SAM_7929.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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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정민세레나 2020.02.24 11:17
    수녀님 참 반갑습니다.
    우리 홈 페이지를 너무 오랫만에 들어왔네요^^
    건강하시길 기도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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