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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무엇이든지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릴 것이다(마태16,19)./2020-06-29/변혜영.

지금 막 비가 내리기 시작했고,나는 이제야 컴앞에 앉아서 창밖의 내리는 빗소리를 들으면서 하현우가수의 노래를 들으면서 글을 쓰고 있다^^* 어제,주일날 봉사자들이 와서,오전에는 준비하고,낮에는 그들과 함께 하면서 풀과 함께 씨름을 했기에 오늘은 하루 쉬는데,마침 친구가 얼굴 보자고 하여,2시간30분정도 만났다.

 

본동의 땅뫼산에 갔었고,친구는 맨발로 걷고 나는 그냥 신발을 신고 걸었는데,나는 발바닥이 추워서 몸의 기온이 내려 갈까 싶어서 그렇게 하지 않았다.

 

의자에 앉아서 과자를 먹으면서 나무들과 호수의 물을 보면서 참 좋다 하면서 경탄을 했었고,평일이고 월요일이라서 사람들이 많지 않아서 정말 편하게 이야기 할수 있었고,의자에 앉아서 한참을 물을 보다가 친구는 발을 씻고 우리는 팥빙수를 한그릇 사서 먹고 걸어서 돌아 왔다.

 

오전에 약 두시간 정도 잠을 잤더니,아직까지 멍멍하면서 잠이 깨지 않은 듯 하다.

 

어제는 날씨가 너무 더워서 풀을 깎던 형제님들이 좀 고생을 많이 했고,보고만 있을수가 없어서 나도 같이 움직였더니,영적독서에 들어 갔는데,너무 땀도 흘렸고,피곤하고 하여,그냥 나와서 씻고,빨래를 했었다.

 

우리들 각자는 예수님에 대하여 어떻게 생각하는지 물어볼 필요가 있다.제자들에게 질문 하셨던 예수님께,세례자 요한/엘리야/예언자중의 한사람,이라는 말을 했는데,베드로 사도가“스승님은 살아 계신 하느님의 아드님 그리스도님이십니다”하고 대답하여고,주님께서 하늘나라의 열쇠를 베드로 사도에게 주셨고,용서에 대하여도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릴 것이다(마태16,19).하고 말씀 하신다.

 

지금까지 찍어둔 사진이 좀 있어서,당분간 어느 정도 까지는 사진을 더 이상 찍지 않아도 될 듯 하여 사진기를 가방안에 잘 넣고 다니지 않는데,오늘보니,예쁜 꽃들이 참 많이 보였고,그때 마다 친구가 핸드폰으로 찍었고,한번은 약간 낭떨어지 같은 곳에서 셀카를 찍자고 하여 내가 위험 하다고 했으나,올라 오라고 하여,위험한 마음으로 셀카를 찍었는데,뒤에 배경으로 하려고 했던 꽃은 나오지 않았다.

 

오늘은 베드로,바오로 사도 대축일이다!!!

삼촌과 형님(오빠)의 축일이라서,축하 카드를 보냈는데,어찌 받아서 읽어 보셨는지 캄캄 무소식이다.

 

그동안 오전에 글을 써서 올리다가,오늘 이렇게 낮에 글을 쓰니까 조금은 어색하고,조금은 마음이 잠안에 있는 상태로 멍~~~~하다*^^*.

 

나는 내가 알고 있는 젊은 이들을 사제성소와 수도자성소로 기도를 계속 해 오고 있었는데,그 결과에 대하여는 알아 보지 않았고,오늘 친구에게 기도의 대상들에 대하여 나누기를 했고,기도의 결실이 있으면 좋겠다고 하면서,친구의 두 아들도 기도 하고 있다고 말을 전했다*^^*.

 

아침에 먹다 남은 컵라면이 있는데,저녁공동 식사때 가지고 가서,먹어야 할 듯 싶다.오늘 본 꽃중에 가장 인상 깊은 꽃은 분홍색깔의 꽃이름이 지금 생각이 나지 않는데, 주로 붉은 색깔인데,오늘 분홍색을 처음 보아서,우리는 발을 멈추고 독사진을 찍었다.

 

핸드폰을 스마트폰으로 바꾸지 않은 것은=>불편하게 살자, 나는 많은 정보가 필요하지 않고,소통할 대상들이 많지 않아서 였~~~!!!*^^*.다.

 

지금 이렇게 앉아서 컴 화면을 보면서 무엇인가를 쓰고 있는 지금의 앉은 자세는 매우 불편하다. 이렇게 그래서,지금 일어나서 의자는 뒤로 빼고,좌판을 조금 높여서 글을 쓰느라 허리를 굽혀야 하지만 엉덩이가 풀편하지는 않아서 좋다!!!

 

나는 앉는 자세를 좀 좋아하지 않는다.

차라리 서서 있는 자세가 좋다.

엉덩이 살이 많은 대도,앉는게 서는 것 보다 싫다.

 

하현우님의 노래가 글을 쓰면서 들리니까,집중에 더 도움이 된다!!!~~~~^^*.

 

황매실이 열매가 가득한 것이 두 개 떨어져 있어서 보니까 상처도 얼마 없어서,친구에게 주었는데,손에 가지고 있었더니 향기가 손바닥 가득 은은하게 좋았다.

 

아직도 용서하지 못하는 일이나,사람이 있습니까?^^.

그럴수 있습니다.

하지만,다르게 조금만 다르게 생각해 보면 상대방을 인정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 있습니다.

 

저도,용서하기 힘든 일들,사정들 있었는데요. 시간이 흐르니까,내가 그 위치와 상황이 대어 보니까 자동으로 이해와 함께 용서가 되었고,그래서 어르신들이 시간이 흘러야 한다는 말을 이해 했죠^^*. 용서의 일상이 되시길요.아 멘^^*~~~!!!.SAM_7830.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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