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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아들을 거슬러 말하는 자는 모두 용서받을 것이다(루카 12,10)./2020-10-17/변혜영.

양념이 듬뿍 발라진 깻잎이 너무 맛이 좋아서,아침 식사때 두 번이나 밥을 더 먹었는데,아직까지 그 향긋하고 맛갈진 느낌이 매우 좋다*^^*.

 

오늘은 미사전에 고해성사를 했는데,

,

그렇지만,고해성사는 매우 기쁘고,감사로운 시간이며,축복의 시간이다.

자신을 삼위일체이신 하느님께,

용서 청하며,

보속을 통하여,

힘을 얻고,

답을 찾아 가는 길은 매우 유익하다.~~~~~~~~~~~!!!!!!!!!!...........*^^*.

 

덕분에,

오늘은 청소시간에 청소는 하지 않고,

고해성사 숙제를 했다.

 

하루 하루의 시간이 나는 매우 감사하고,

고맙고,

이렇게 좋은 것을 모든 이들이 함께 공유하면 좋겠다는 말을 하고 싶다.

가톨릭~~~~~~~~~!!!!!!!!!!!!!!.............

====> 공번되고,보편적

너무나 많은 보화들이 묻혀 있는 곳이,

가톨릭이다.

 

이 진품을 아는 사람은,

현명하게 모든 것을 버리고,

밭에 묻혀 있는 보물을 사듯이 그렇게 할 것이다.

 

오늘 아침에,

모기를 3~4 마리 정도 잡았는데,

이젠 잘 때 나무 문은 닫고 자려고 한다.

문이 열려 있으니,

모기들이 침방안으로 들어 온다.

 

그리고,

최근에는 더웠다가, 추웠다가 하면서,

열이 났다가, 식었다가~~~~~~~~~~~~~~~~~~~~~*^^*........

나는 나를 종잡을 수가 없었다.

 

그리고,

약은 빠뜨리지 않고 다 그때 그때 마다,

복용을 했는데,

아침약 1봉지와, 저녁약2알이 남았는데,

이것에 대하여,

누구에게 물어 보아야 하나 싶다???????????????*^^*......

 

오늘 복음에서,

용서라는 단어가 나오는데,

나는 오늘 고해성사를 통하여 용서를 받고 씻김을 받았는데,

그래서,

지금 이 글쓰기 조배가,

더 기쁘고,

감동적이라고 말하고 싶다.

 

오늘은 토요일이고,내일이면 주일인데,

최근 언제부터 인가,

낮시간 쉬는 시간에 성전에서,

기도하면서 성경 읽기를 하던 것이 멈추었는데,

이삼일 전부터,

다시금 점심 휴식시간에 성전에서 성경 읽기를 하고 있다.

그러고 보면,

9월달 순교자 성월에,

성경 읽기를 거의 하지 않았고,

그때 그때 미사에 나오는 성경 내용들만 읽었다.

 

성경의 중심 핵심은,

========>>>>>>>>>>>>>>>>>>>~~~~~~~~~~ “ 사랑이다

한단어로 성경 = 사랑,

 

삼위일체이신 하느님,

사랑을 배우기 위하여,

모든 이들이 성경 말씀에,미사에 기쁘게 응하게 하소서.아멘,알렐루야*^^*.SAM_7964.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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