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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중,고등부 저녁 미사를 봣습니다

종,고등부 미사는 아주 가끔 갑니다만 갈 때마다 아쉬움을 느낍니다.

사실 저 학생들이 성당에 와 주는 것 만으로도 고맙기도 하고 참 이뻐 보이는 것도 사실입니다.

성가에 아쉬움이 참 많아요.

선곡을 나름 하셨겠지만 너무 늘어 진다는 생각이고 원래 느린 곡이지만 더 느리게 부르는데

우울해 진다는 느낌이었어요.

교리 교육을 10년을 하신 분께 축하를 해 주는 곡이 정말 장송곡 같다는 생각이었습니다.

대단한 봉사를 하신 분의 축하 성가라는 생각이 들지 않았습니다.

우울해 지더라고요.

와주는 것 만으로도 감사하지만 이왕 하는 것 조금만 더 신경 써 주면 정말 감사 하겠습니다.


  • ?
    고영춘돈보스코 2020.12.01 21:02
    네.
    이렇게 좋은 의견 주심에 감사합니다.
    좀더 새심하게 살피도록 협조하겠습니다.
    평화로우신 시간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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