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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아버지의 선하신 뜻이 이렇게 이루어졌습니다(루카 10,21)./2020-12-01/변혜영.

어젯밤에는 따뜻한 물로 씻었는데, 훨씬 추위가 가시고 편안하게 잠을 잘 수 있어서 감사했다. 이 추위에 얼마나 많은 이들이 배고프고 춥고 잘 만 한곳이 없어서 고생을 할까 싶다. 우리 주 아기예수님도,갈곳이 없어서,구유에 누우셨는데,~~~~~~~!!!!..........

 

순명에 대하여,

생각하게 된다.

 

나는 수평구도의 순명을 지향하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가 더 많다.

그렇다고 내가 뭐라고 외친들,

파도가 출렁이듯이 보이는 그런 출렁임의 움직임은 없다.

 

나는 답을 찾기 위하여,

기도를 드리고,

후배를 만났고,

작년 12월의 기억하지 못하는 약간의 부분들에 대하여,

듣게 되었다.

기도를 하고 만날 때,

후배가 하는 말고

나의 행보를 정하리라 주님께 말씀 드렸고,

결론은,

이 대로 그냥 가는 걸로,

후배의 말을 듣고,

결정을 했다.

 

나에게,

부여대 10가지의 혜택을,

후배가 누리라고 말을 했는데,

나는 그동안 이 혜택 덕분에 매우 마음이 불편 했었고,

오늘

후배와의 만남,

짧은 만남의 대화안에서,

하느님의 뜻을 받아 들였고,

나머지는 하느님께서 인도 하시는 대로 나는 할 수밖에 없는 위치와 상황이라는 것에 굴복을 했다.

이 모든 것을 알고 계시는

하느님께서

나의 이 아픈 마음을 치유해 주시고,

해결해 주심을 믿으며,

그냥 이대로 길을 걸어 간다.

나의 앞에는,

후배들이 있고,

우리 주님이 맨 앞에서 우리들을 이끌고 계시니,

나는

더 이상,

마음의 짐들을 내려 놓는다.

 

오늘 제1독서에서,이사야 예언자는 이렇게 말한다.==>“젓 떨어진 아이가 살무사 굴에 손을 디밀리라”.118절의 말씀인데, 메시아와 평화의 왕국에는 이렇게 된다는 이사야 예언자의 말이다.

 

삼위일체이신 아빠 하느님!!!*^^*.

어제,오늘,그리고,내일도, 저희들을 인도해 주시고,인내로이 이끌어 주심, 올바른 길에서 이탈하지 않도록 손수 함께 걸어 주심, 마음의 평화를 주심에, 감사와 찬미와 영광을 올립니다.아멘^^*.SAM_8374.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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