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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기쁨도 그렇게 충만하다(요한 3,29)./2021-01-09/변혜영.

얼마 만일까!!!.........??????????

오늘 아침 식탁엔,

누룽지 죽이 나왔는데,

제가 엄청 좋아 하는 음식입니다.

고소하고,

물기도 있고,

김치를 넣고 비벼서 먹으면,

맛이 아주

좋습니다.*^^* !!!

 

그리고,

지금은 믹스로된 커피를 한잔 타서 마시는데,

이 또한,

매우 기분을 좋게 하는 음료입니다........*^^*!!!

 

어제는 고해성사를 했습니다.

그래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그리고,

우리집(수녀원)의 개에게 사료를 먹였는데,

조금 남기긴 했으나,

다 먹이면서,

엄마들이 자녀들에게,

젖이나,

간식을 먹일 때 이렇게 하겠다 하는 것 느겼습니다......*^^*!!!

 

누리,예삐()_는 항상 청춘입니다.

개 나이로는 아주 많은데,

언제나 꼬리를 흔들면서,

좋다고 다가 오는 모습을 보면,

기분이 좋아 집니다.*^^*!!!

 

어제 저녁엔 떡국이 나왔고,

국물과 함께 맛있는 떡을 먹으면서,

감사를 드렸습니다.

또한,

채소 튀김도 함께 나와서,

꼬소하고

바삭바삭하여,

감칠맛이 있었고,

좋았습니다.............*^^*!!!

 

친구들과,엄마와,오빠와 가족들이 보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또한,

여러 가지 상황으로 가족과 함께 살지 못하는 이들을

기억하면서, 위로를 했습니다.

 

언제나 우리들의 좋은 모범이신 예수님께서도,

공생활 기간에는 제자들과 함께 하시면서,

가족과는 함께 있지 않았습니다.......!!!!!~~~~~~^^*.

 

삼위일체이신 엄마 아빠 하느님!!!

북한이 평화의 나라가 되게 해 주심,

남한이 모든 나라를 평정케 하심,

대한민국의 모든 이들이,세상을 위해 나눔을 실천케 하심,아멘^^*SAM_8269.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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