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또 나는 너에게 하늘 나라의 열쇠를 주겠다(마태 16,19)./2021-02-22/변혜영.

오늘 아침에도 잘 자고, 잘 일어 났고,

입에서 단어가 나왔다.

 

켕크레아,어렌지!!!

뜻을 찾아 보았다.

*켕크레아==>> 사도행전 1818절에 나오는 사도 바오로가 선교 여행을 떠나는 항구의 이름이다.

*어렌지==>> ~을 배열하다. ~를 결정하다. ~을 해결하다. ~준비를 하다.

 

제자들과 베드로 사도에게 주님께서 너희는 나를 누구라고 생각하느냐 물어 셨다. 베드로가 하느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십니다.” 대답하고, 하늘나라의 열쇠를 받게 된다.

 

나는 베드로 사도가 항상 존경스럽다. 왜냐면, 항구하게 다른 사람들 눈치 보지 않고, 예수님을 향한 그 열정과 사랑에서 가장 으뜸이라는 것이 항상 보이고,그렇게 보이는 것을 자랑스럽게도 처음부터 끝까지 그렇게 하는 것이 나는 매우 닮고 싶기도 하다.......

 

오늘 독서에서 1베드로서 53==>> 양 떼의 모범이 되십시오.

라고 하면서 지도자의 의무에 대하여 말하고 있다. 말로 하는 것 말고,입으로 하는 것 말고, 행동으로 모범이 되라는 말이다.

 

오늘은 성 베드로 사도좌 축일이며,늘 허둥거리는 듯한 베드로 사도가 나는 참 좋다~!!!... 이렇게 인간적인 베드로 사도를 주님께서 얼마나 예뻐 했을까 싶다.~~~!!!

 

잘 하는 것도 좋지만, 잘 하지 못하지만 열성을 다하여 살고자 노력하는 그 모습의 베드로 사도, 우리들도 잘 하지는 못하지만, 주님의 뒤를 따르면서, 주님처럼 닮고자 하는 삶을 매일 매 순간마다 지향하면서 노력한 다면, 이 또한 얼마나 주님의 마음에 기쁨과 행복이 될까 하는 생각이 지금 든다..............*^^*

 

입술로 찬양하기는 쉽다.

그러나, 삶의 질곡속에서,고통을 기쁘게 받으면서,행복해 하는 삶이 되기는 말처럼,생각처럼 되기가 쉽지는 않지만,주님께서 동행하시고,

그 길을 안내해 주심을 믿고 간다면,

하지 못할 것은 없다.!!!!!!!!!!!!!!!!!!!*^^*.......

 

양 떼의 모범!!!

하늘 나라의 열쇠!!!

==>> 바로 베드로 사도에게 하신 말씀!!!

그리고,우리들 각자에게 하시는 말씀이기도 하다^^*...

 

왠지 어느날은 심술이 나는 날도 있고,

어떤 날은 축 널어져서 타인들에게 좋은 기운을 주지 못할 때 있지만, 이런 여러 날들의 모습안에서도,

이웃에게 어떤 의미를 전달하는 것이라고 믿기를 바란다.!!!!

 

최근에 매일 기상때 마다, 단어를 주심에 식탁자리의 이들도 궁금해 하며 오늘은 어떤 단어냐고 하면서,우리들은 즐거이 음식을 먹는다. 함께 공동체를 이루고 산다는 것은, 서로에게 관심과 배려를 할 수 있어서 좋고, 자신이 모르는 것을 알게 되기도 하기에 좋다.............!!!!!!!!!!!!!!!!! 삼위일체이신 아빠 엄마 하느님!!!^^* 오늘도 저희에게 기쁨 주심 감사드립니다.아멘, 알렐루야~~*^^*....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광고성 개인 홍보글 게시를 금하며 게시된 글은 임의 삭제합니다. (내용무) 관리자 2016.07.21 704
공지 홈페이지 관리는 이렇게,,, 관리자 2014.05.12 3490
공지 가입 후 닉네임을 세례명으로 수정요망 관리자 2014.05.06 3572
공지 글 올리는 방법 1 관리자 2014.04.15 4058
724 +.너를 고소한 자와 함께 법정으로 가는 도중에 얼른 타협하여라(마태 5,25). 임마꿀라따수녀 2021.02.26 0
723 +.남이 너희에게 해 주기를 바라는 그대로 너희도 남에게 해 주어라(마태 7,12). 임마꿀라따수녀 2021.02.25 3
722 +.그러나 보라, 요나보다 더 큰 이가 여기에 있다(루카 11,32). 임마꿀라따수녀 2021.02.24 6
721 +.너희 아버지께서는 너희가 청하기도 전에 무엇이 필요한지 알고 계신다(마태 6,8). 임마꿀라따수녀 2021.02.23 4
» +.또 나는 너에게 하늘 나라의 열쇠를 주겠다(마태 16,19). 임마꿀라따수녀 2021.02.22 2
719 +."때가 차서 하느님의 나라가 가까이 왔다. 회개하고 복음을 믿어라"(마르 1,15). 임마꿀라따수녀 2021.02.21 5
718 +."나를 따라라" ~ ~ 일어나 그분을 따랐다(루카 5,28). 임마꿀라따수녀 2021.02.20 7
717 +.그러면 그들도 단식할 것이다(마태 9,15). 임마꿀라따수녀 2021.02.19 16
716 +.자신을 잃거나 해치게 되면 무슨 소용이 있느냐?(루카 9,25). 임마꿀라따수녀 2021.02.18 12
715 +.숨어 계신 내 아버지께 기도하여라(마태 6,6). 임마꿀라따수녀 2021.02.17 11
714 +."너희는 아직도 깨닫지 못하느냐?"(마르 8,21). 임마꿀라따수녀 2021.02.16 9
713 +.주님께서는 카인에게 표를 찍어 주셔서(창세 4,15). 임마꿀라따수녀 2021.02.15 10
712 +."내가 하고자 하니 깨끗하게 되어라"(마르 1,41). 임마꿀라따수녀 2021.02.14 17
711 +.그리고 남은 조각을 모았더니 일곱 바구니나 되었다(마르 8,8). 임마꿀라따수녀 2021.02.13 16
710 +.내가 그들에게 복을 내리겠다(민수 6,27). 임마꿀라따수녀 2021.02.12 14
709 +.강아지들도 자식들이 떨어뜨린 부스러기는 먹습니다(마르 7,28). 임마꿀라따수녀 2021.02.11 15
708 +."사람에게서 나오는 것, 그것이 사람을 더럽힌다"(마르 7,20). 임마꿀라따수녀 2021.02.10 11
707 +.곧 씻지 않은 손으로 음식을 먹는 것을 보았다(마르 7,2). 임마꿀라따수녀 2021.02.09 13
706 +.과연 그것에 손을 댄 사람마다 구원을 받았다(마르 6,56). 임마꿀라따수녀 2021.02.07 16
705 +.그곳에도 내가 복음을 선포해야 한다(마르 1,38). 임마꿀라따수녀 2021.02.07 11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37 Next
/ 37

로그인

로그인폼

로그인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