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어떤 성경구절이 내 영에 닿아 꿈틀거릴까... 지난번 그 구절이 오늘은 이렇게 또 새롭습니다.. 한줄의 성경구절만으로도 하루가 이렇게 은혜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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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수 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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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춘돈보스코 : 에페 4.22~24 : 곧 지난날의 생활 방식에 젖어 사람을 속이는 욕망으로 멸망해 가는 옛 인간을 벗어 버리고, 여러분의 영과 마음이 새로워져, 진리의 의로움과 거룩함 속에서 하느님의 모습에 따라 창조된 새 인간을 입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14.12.12
19
고영춘돈보스코 : 마태 10. 5~7 : 예수님께서 이 열두 사람을 보내시며 이렇게 분부하셨다. "이스라엘 집안의 길 잃은 양들에게 가라. 가서 '하늘 나라가 가까이 왔다.' 하고 선포하여라. 14.12.06
18
고영춘돈보스코 : 마태오 9.28 : 예수님께서 집 안으로 들어가시자 그 눈먼 이들이 그분께 다가왔다.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내가 그런 일을 할 수 있다고 너희는 믿느냐?" 하고 물으시자, 그들이 "예, 주님!" 하고 대답하였다. 14.12.05
17
고영춘돈보스코 : 루카 7.21 : "나에게 '주님,주님!' 한다고 모두 하늘 나라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다.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이라야 들어간다. 14.12.04
16
고영춘돈보스코 : 로마 10.10 : 곧 마음으로 믿어 의로움을 얻고, 입으로 고백하여 구원을 얻습니다. 14.12.03
15
고영춘돈보스코 : 이사야서 11.1 : 그날 이사이의 그루터기에서 햇순이 돋아나고 그 뿌리에서 새싹이 움트리라. 14.12.02
14
고영춘돈보스코 : 로마 10.17 : 믿음은 들음에서 오고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이루어집니다. 14.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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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춘돈보스코 : 시편 119장 105절 : 당신 말씀은 제발에 등불, 저의 길에 빛입니다. [1] 14.11.28
오늘부터 이곳에서 한줄의 말씀을 나누고져 합니다. 14.11.28 : 고영춘돈보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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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엽-파스칼바일런 : 루카 16장 13 : 어떠한 종도 두 주인을 섬길 수 없다. 한쪽은 미워하고 다른쪽은 사랑하며, 한쪽은 떠받들고 다른쪽은 업신여기게 된다. 너희는하느님과 재물을 함께 섬길 수 없다. [1] 14.05.26
언제나 제게 갈등과 괴로움을 가져다 주시는 말씀입니다. 흔히 "노예"라는 표현을 잘 쓰죠. 신자로서 [하느님의 노예]는 당연시 되고 있습니다. 사회인으로서 [재물의 노예]도 되어야 합니다. 교회의 지배자가 [하느님]이시면, 세상의 지배자는 [재물] 입니다. 어떻게 구분지어야 할지 항상 막막합니다. 오늘 예수님께서 두 하느님, 또는 두 신적 절대자를 말씀하지 않으시고 [하느님]과 [재물]을 비유하셨습니다. 쉽게 답이 떠 오르지는 않습니다. 오늘은 참된 [섬김]에 대해 묵상하고, 뒷날에 다시 글 올리겠습니다. 14.05.26 : 임상엽-파스칼바일런
11
임상엽-파스칼 : 1코린토 7장 23 : 하느님께서 값을 치르고 여러분을 속량해 주셨습니다. [2] 14.05.10
오늘은 [속량 = 속죄] 과 불교에서 말하는 [업보]에 대해 묵상 하였습니다. 불교인들은 "한 세상을 살면서 이전 세상에서 저지른 죄를 다 갚으면 극락에 들어가고 다 갚지 못하면 그것이 업보가 되어 다시 다른 세상에 태어난다"고 하여 윤회설을 이야기 하죠. 솔직히 인간으로 태어나서 업보를 다 갚으려면 불가능이죠. 우리 일상의 하루하루가 회개보다는 죄가 더 많으니까요. 성직자로 태어나지 않는다면 평생 극락가기 어렵습니다. 우리 하느님께서는 내가 평생 지은 죄-회개하고 고백성사하고 그래도 아직 많이 남는 것 같아요. 오늘 회개하고 내일 죄 짖고, 아니 10분 전에 회개하고 돌아서서 마음으로 또 죄를 짖는 일상을 반복합니다. 그래가지고 그 많은 업보를 어떻게 다 갚아요. 하느님께서는 당신 자식들에 대하여 마지막 날에 속량해 주신다고 약속 하셨습니다. 남은 업보에 대해 하느님께서 그 값을 치르시고 속죄 시켜 주시고, 하늘나라에 들어 갈 수 있게 해 주신다는 약속입니다. 이 얼마나 고마운 마음입니까? (일부러 죄를 짖는 신자는 없겠지만) 내가 지은 죄에 대한 값을 하느님께서 치르시고 하느님 나라에 데리고 가신다는데 어찌 감사를 해야 할까요. 하느님은 부자가 아니시니까 값을 조금만 치르고도 저를 속량 하실 수 있도록 조금만 더 착하게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아멘 14.05.10 : 임상엽-파스칼
_()_ 14.05.15 : 관리자
10
임상엽-파스칼 : 루카 22장 40 : "유혹에 빠지지 않도록 기도 하여라" [2] 14.05.09
매일 되뇌이는 구절입니다. [주님의 기도] 끝 부분에 "저희를 유혹에 빠지지 않게 하시고" 가 있죠. 묵주기도를 할때면 5단 한바퀴에 6번 똑같은 기도를 드립니다. 하지만 저희는 항상 잘 빠지죠 유혹에. 항상 빠지고는 돌아서서 회개하고, 또 빠지고는 돌아서서 회개하는 생활이 반복되는 것 같습니다. 오늘 새삼 말씀이 생각나서 올려 보았습니다. 모두들 행복하시기를 빕니다. 아멘. 14.05.09 : 임상엽-파스칼
아멘,,_()_ 14.05.15 : 관리자
9
Paschal : 시편 16장 1~2 : 하느님, 저를 지켜 주소서. 당신께 피신합니다. 주님께 아룁니다. "당신은 저의 주님, 저의 행복 당신 밖에 없습니다." [1] 14.05.03
_()_ 14.05.15 : 관리자
8
Paschal : 묵시록 21장 1 : 나는 또 새 하늘과 새 땅을 보았습니다. 첫 번째 하늘과 첫 번째 땅은 사라지고 바다도 더 이상 없었습니다. 14.05.02
7
Paschal : 이사야 38장 20 : 주님은 나를 구하시는분, 우리 한평생 모든 날에, 주님의 집에서, 현악기 타며 노래부르세. 14.05.01
6
Paschal : 이사야 28장12 : 이곳은 안식처이니, 고달픈 이들은 편히 쉬게 하여라. 이곳은 쉼터이다. [1] 14.05.01
아멘,,,,^^ 14.05.15 : 관리자
5
관리자 : 요한복음 15장7:너희가 내 안에 머무르고 내 말이 너희 안에 머무르면, 너희가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청하여라. 너희에게 그대로 이루어질 것이다. 14.04.30
4
관리자 : 마태오복음 15장10-11: “너희는 듣고 깨달아라. 입으로 들어가는 것이 사람을 더럽히지 않는다. 오히려 입에서 나오는 것이 사람을 더럽힌다.” 14.04.16
3
관리자 : 마태오복음 15장8-9:‘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공경하지만 그 마음은 내게서 멀리 떠나 있다. 그들은 사람의 규정을 교리로 가르치며 나를 헛되이 섬긴다.’ 14.04.16
2
관리자 : 마태오복음 6장 6: 너는 기도할 때 골방에 들어가 문을 닫은 다음, 숨어 계신 네 아버지께 기도하여라. 그러면 숨은 일도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너에게 갚아 주실 것이다 [1] 14.04.15
아멘_()_ 14.04.15 : 정경원레오
1
관리자 : 요한복음 5장 39-40 너희는 성경에서 영원한 생명을 찾아 얻겠다는 생각으로 성경을 연구한다. 바로 그 성경이 나를 위하여 증언한다. 그런데도 너희는 나에게 와서 생명을 얻으려고 하지 않는다 [1] 14.04.15
아멘_()_ 14.04.15 : 정경원레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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