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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인사를 드리고 싶어요/2018-08-05/변혜영.

어제부터 학습용 노트북이 되지 않아서 조금 고민을 하다가, 오늘 휴일이지만 컴퓨터 사장님께 전화를 했습니다. 사장님께서 설명해 주시는데로 했더니, 컴퓨터가 되는 것입니다. 와우!!! 참 고맙고 감사했습니다. 그래서 감사인사를 드리고 싶은데 이렇게 나마 글로써 만천하에 사장님의 도움을 자랑합니다. 아니면, 가게에까지 다녀 와야 했는데,더운데 감사하게 한번에 잘 해결이 되어서 기분이 좋다.

 

프리데이라서 마음이 매우 자유로운데,예전같으면 벌써 산으로 갔을텐데 오늘은 얌전히 집에서 있다. 매미가 오늘도 한껏 노래를 하는데, 기온이 매우 덥다는 증거이다. 대중가요중에 김연자님의 ‘아모르 파티’라는 곡을 우연히 병원에서 알게 되었는데, 그때 이후로 완전히 꽂혀서 거의 매일 한번은 듣는 것 같다. 정말 가사가 와닿고 멜로디도 신난다.

 

커피에 우유를 부어서 먹으면 그 맛이 정말 고소하고 좋다. 여름철에 기운이 없을 때 이렇게 해서 마시면 눈이 번쩍 열린다. 노트북이 되지 않아서 공동방에 가서 컴퓨터를 이용했는데, 지금은 그렇게 하지 않아도 되니까 고맙다. 아모르 파티를 연속 재생으로 들으면서 더위를 잊어 볼까 한다.

 

한달에 한번 있는 프리데이를 오늘은 조용히 집에서 보내게 된다. 대부분은 이날,산을 온종일 걸으면서 보냈는데,날씨도 날씨지만 미리 아무런 생각을 하지 못했다. 오늘은 뒹굴뒹굴 하면서 그냥 그렇게 보낼까 싶다. 이번에 퇴원하고는 움직임이 많지 않다. 많이 조용히 집에서 보낸다.

 

학기가 시작되었다. 수강신청도 했고, 등록도 했다. 재미있게 공부를 해야 한다.덥다는 것은 이유가 되지 않는다. 더우면 이 더위를 잘 요리해서 누려 볼까 싶다. 우유커피가 한잔 마시면 정말 기운이 나서 좋다. 든든하기도 하고 말입니다. 우유를 그냥 마시는 것을 그렇게 좋아 하지는 않는데, 커피랑 먹으면 좋더라구요.

 

컴퓨터 사장님과 김연자님께 감사인사를 드리고 싶어요. 번거롭지 않게 해 주심과 좋은 신나는 노래를 알게 해 주심에 대하여 말입니다. 여전히 매미는 목청도 시원하게 노래를 뿌리며 흥겹게 합니다. 노래에 따라서 더위가 춤을 추는 것 같습니다. 처음엔 몇도 몇도 하면서 온도가 같은 것에 와--- 하면서 놀라고 했는데, 이젠 그런가 보다 하게 됩니다.

 

점심으로 라면을 끓여 먹었는데, 저녁엔 김밥을 먹을까 싶어요. 프리데이도 이렇게 조용히 더위와 같이 보낼까 합니다. 컴퓨터가 없으면 참으로 심심할 것 같다는 생각을 하니까, 요즈음 사람들이 스마트폰을 손에 꼭 붙잡고 있는 것이 이해가 됩니다. 스마트폰을 이용하지는 않아서 잘 모르지만, 항상 스마트폰을 가지고 다니며 이용하는 것을 이해하게 되니까, 오늘의 한가지 깨침이 있네요.

 

컴퓨터 사장님!!! 김연자님!!! 타인에게 이로움을 전하는 선한 마음에 감사를 드리구요. 더위에도 각자의 삶의 자리에서 열심히 사시는 평범한 사람들의 순수함을 또한 감사하며,휴일의 시간을 에너지를 충전하는 시간으로 보낼까 합니다^^*~ ~ ~

+.감사인사를 드리고 싶어요/2018-08-05/변혜영.

어제부터 학습용 노트북이 되지 않아서 조금 고민을 하다가, 오늘 휴일이지만 컴퓨터 사장님께 전화를 했습니다. 사장님께서 설명해 주시는데로 했더니, 컴퓨터가 되는 것입니다. 와우!!! 참 고맙고 감사했습니다. 그래서 감사인사를 드리고 싶은데 이렇게 나마 글로써 만천하에 사장님의 도움을 자랑합니다. 아니면, 가게에까지 다녀 와야 했는데,더운데 감사하게 한번에 잘 해결이 되어서 기분이 좋다.

 

프리데이라서 마음이 매우 자유로운데,예전같으면 벌써 산으로 갔을텐데 오늘은 얌전히 집에서 있다. 매미가 오늘도 한껏 노래를 하는데, 기온이 매우 덥다는 증거이다. 대중가요중에 김연자님의 ‘아모르 파티’라는 곡을 우연히 병원에서 알게 되었는데, 그때 이후로 완전히 꽂혀서 거의 매일 한번은 듣는 것 같다. 정말 가사가 와닿고 멜로디도 신난다.

 

커피에 우유를 부어서 먹으면 그 맛이 정말 고소하고 좋다. 여름철에 기운이 없을 때 이렇게 해서 마시면 눈이 번쩍 열린다. 노트북이 되지 않아서 공동방에 가서 컴퓨터를 이용했는데, 지금은 그렇게 하지 않아도 되니까 고맙다. 아모르 파티를 연속 재생으로 들으면서 더위를 잊어 볼까 한다.

 

한달에 한번 있는 프리데이를 오늘은 조용히 집에서 보내게 된다. 대부분은 이날,산을 온종일 걸으면서 보냈는데,날씨도 날씨지만 미리 아무런 생각을 하지 못했다. 오늘은 뒹굴뒹굴 하면서 그냥 그렇게 보낼까 싶다. 이번에 퇴원하고는 움직임이 많지 않다. 많이 조용히 집에서 보낸다.

 

학기가 시작되었다. 수강신청도 했고, 등록도 했다. 재미있게 공부를 해야 한다.덥다는 것은 이유가 되지 않는다. 더우면 이 더위를 잘 요리해서 누려 볼까 싶다. 우유커피가 한잔 마시면 정말 기운이 나서 좋다. 든든하기도 하고 말입니다. 우유를 그냥 마시는 것을 그렇게 좋아 하지는 않는데, 커피랑 먹으면 좋더라구요.

 

컴퓨터 사장님과 김연자님께 감사인사를 드리고 싶어요. 번거롭지 않게 해 주심과 좋은 신나는 노래를 알게 해 주심에 대하여 말입니다. 여전히 매미는 목청도 시원하게 노래를 뿌리며 흥겹게 합니다. 노래에 따라서 더위가 춤을 추는 것 같습니다. 처음엔 몇도 몇도 하면서 온도가 같은 것에 와--- 하면서 놀라고 했는데, 이젠 그런가 보다 하게 됩니다.

 

점심으로 라면을 끓여 먹었는데, 저녁엔 김밥을 먹을까 싶어요. 프리데이도 이렇게 조용히 더위와 같이 보낼까 합니다. 컴퓨터가 없으면 참으로 심심할 것 같다는 생각을 하니까, 요즈음 사람들이 스마트폰을 손에 꼭 붙잡고 있는 것이 이해가 됩니다. 스마트폰을 이용하지는 않아서 잘 모르지만, 항상 스마트폰을 가지고 다니며 이용하는 것을 이해하게 되니까, 오늘의 한가지 깨침이 있네요.

 

컴퓨터 사장님!!! 김연자님!!! 타인에게 이로움을 전하는 선한 마음에 감사를 드리구요. 더위에도 각자의 삶의 자리에서 열심히 사시는 평범한 사람들의 순수함을 또한 감사하며,휴일의 시간을 에너지를 충전하는 시간으로 보낼까 합니다^^*~ ~ ~


  1. No Image notice by 관리자 2016/07/21 by 관리자
    Views 629 

    광고성 개인 홍보글 게시를 금하며 게시된 글은 임의 삭제합니다. (내용무)

  2. No Image notice by 관리자 2014/05/12 by 관리자
    Views 3413 

    홈페이지 관리는 이렇게,,,

  3. No Image notice by 관리자 2014/05/06 by 관리자
    Views 3471 

    가입 후 닉네임을 세례명으로 수정요망

  4. 글 올리는 방법

  5. +.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손에 들고 하늘을 우러러 그것들을 축복하신 다음(루카 9,16).

  6. +.그분께서는 스스로 이야기하지 않으시고 들으시는 것만 이야기하시며(요한16,13).

  7. +.제자들은 주님을 뵙고 기뻐하였다(요한20,20).

  8. +.그리고 줄곧 성전에서 하느님을 찬미하며 지냈다(루카 24,53).

  9. +.내 평화를 너희에게 준다(요한 14,27).

  10.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처럼 너희도 서로 사랑하여라(요한 13,34).

  11. No Image 12May
    by 임마꿀라따수녀
    2019/05/12 by 임마꿀라따수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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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양들은 내 목소리를 알아듣는다(요한10,27).

  12. No Image 05May
    by 임마꿀라따수녀
    2019/05/05 by 임마꿀라따수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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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와서 아침을 먹어라"하고 말씀하셨다(요한21,12).

  13. No Image 30Apr
    by 임마꿀라따수녀
    2019/04/30 by 임마꿀라따수녀
    Views 138 

    +."성령을 받아라. 너희가 누구의 죄든지 용서해 주면 그가 용서를 받을 것이고,그대로 두면 그대로 남아 있을 것이다"(요한20,22-23).

  14. No Image 21Apr
    by 임마꿀라따수녀
    2019/04/21 by 임마꿀라따수녀
    Views 56 

    +.그분께서는 여기에 계시지 않는다. 되살아나셨다(루카 24,6).

  15. No Image 20Apr
    by 박동승사도요한
    2019/04/20 by 박동승사도요한
    Views 69 

    교황청 승인 교회법대학원 탄생을 죽하하며

  16. No Image 16Apr
    by 임마꿀라따수녀
    2019/04/16 by 임마꿀라따수녀
    Views 57 

    +.잊지않겠습니다~~~

  17. No Image 13Apr
    by 임마꿀라따수녀
    2019/04/13 by 임마꿀라따수녀
    Views 192 

    +."아버지,저들을 용서해 주십시오. 저들은 자기들이 무슨 일을 하는지 모릅니다"(루카 23,34).

  18. No Image 09Apr
    by 작은행복
    2019/04/09 by 작은행복
    Views 47 

    희망을 가집니다.

  19. No Image 06Apr
    by 임마꿀라따수녀
    2019/04/06 by 임마꿀라따수녀
    Views 70 

    +."나도 너를 단죄하지 않는다. 가거라 그리고 이제부터 다시는 죄짓지 마라"(요한 8,11).

  20. No Image 05Apr
    by 박동승사도요한
    2019/04/05 by 박동승사도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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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순 제5주일:희생양의 사회(보좌신부님 가톨릭 뉴스 지금 여기에)

  21. No Image 30Mar
    by 임마꿀라따수녀
    2019/03/30 by 임마꿀라따수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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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것이 다 네 것이다"(루카 15,31).

  22. No Image 26Mar
    by 전찬윤미카엘
    2019/03/26 by 전찬윤미카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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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톨릭 영어기도서

  23. No Image 23Mar
    by 임마꿀라따수녀
    2019/03/23 by 임마꿀라따수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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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희도 회개하지 않으면 모두 그렇게 멸망할 것이다'(루카 13,5).

  24. No Image 15Mar
    by 임마꿀라따수녀
    2019/03/15 by 임마꿀라따수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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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는 내가 선택한 아들이니 너희는 그의 말을 들어라"(루카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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