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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광고성 개인 홍보글 게시를 금하며 게시된 글은 임의 삭제합니다. (내용무) 관리자 2016.07.21 272
공지 홈페이지 관리는 이렇게,,, 관리자 2014.05.12 3045
공지 가입 후 닉네임을 세례명으로 수정요망 관리자 2014.05.06 3094
공지 글 올리는 방법 1 관리자 2014.04.15 3555
547 +.네 오른 눈이 너를 죄짓게 하거든 그것을 빼어 던져 버려라(마태 5,29). file 임마꿀라따수녀 2020.06.12 7
546 +.집에 들어가면 그집에 평화를 빈다고 인사하여라(마태 10,12). file 임마꿀라따수녀 2020.06.11 14
545 +.그러나 스스로 지키고 또 그렇게 가르치는 이는 하늘 나라에서 큰사람이라고 불릴 것이다(마태 5,19). file 임마꿀라따수녀 2020.06.10 12
544 +." ~ 그들이 너희의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를 찬양하게 하여라".(마태 5,16). file 임마꿀라따수녀 2020.06.09 10
543 +.행복하여라,마음이 가난한 사람들(마태 5,3). file 임마꿀라따수녀 2020.06.08 11
542 +.~ 세상이 아들을 통하여 구원을 받게 하려는 것이다(요한 13,17). file 임마꿀라따수녀 2020.06.07 10
541 +.사람의 아들도 사흘 밤낮을 땅속에 있을 것이다(마르 12,40). file 임마꿀라따수녀 2020.06.06 11
540 +.많은 군중이 예수님의 말씀을 기쁘게 들었다(마르 12,37). file 임마꿀라따수녀 2020.06.04 11
539 교황, 로마교구 사제단에 “여러분은 폭풍우 속에서도 양들을 버리지 않았습니다” 고영춘돈보스코 2020.06.04 11
538 +.그분께서는 죽은 이들의 하느님이 아니라 산 이들의 하느님이시다(마르 12,27). file 임마꿀라따수녀 2020.06.04 4
537 +.'이웃을 자기 자신처럼 사랑하는것'(마르 12,33). file 임마꿀라따수녀 2020.06.03 8
536 +." ~ ~ 하느님의 것은 하느님께 돌려 드려라".(마르 12,17). file 임마꿀라따수녀 2020.06.02 9
535 +."다 이루어졌다". 이어서 고개를 숙이시며 숨을 거두셨다(요한 19,30). file 임마꿀라따수녀 2020.06.01 7
534 +.이렇게 이르시고 나서 그들에게 숨을 불어 넣으며 말씀하셨다. 성령을 받아라(요한 20,22). file 임마꿀라따수녀 2020.05.31 10
533 +.그것이 너와 무슨 상관이 있느냐? 너는 나를 따라라 하고 말씀하셨다(요한 21,22). 1 file 임마꿀라따수녀 2020.05.30 14
532 +.누구든지 나를 섬기려면 나를 따라야 한다(요한 12,26). file 임마꿀라따수녀 2020.05.29 8
531 +.아버지께서 저를 사랑하신 그 사랑이 그들안에 있고 저도 그들안에 있게 하려는 것입니다(요한 17,26). file 임마꿀라따수녀 2020.05.28 8
530 +.이들을 진리로 거룩하게 해 주십시오. 아버지의 말씀이 진리입니다(요한 17,17). file 임마꿀라따수녀 2020.05.27 6
529 +.너희가 내 안에서 평화를 얻게 하려는 것이다(요한 16,33). file 임마꿀라따수녀 2020.05.25 12
528 +.보라,내가 세상 끝날까지 언제나 너희와 함께 있겠다(마태 28,20). file 임마꿀라따수녀 2020.05.23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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