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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광고성 개인 홍보글 게시를 금하며 게시된 글은 임의 삭제합니다. (내용무) 관리자 2016.07.21 168
공지 홈페이지 관리는 이렇게,,, 관리자 2014.05.12 2930
공지 가입 후 닉네임을 세례명으로 수정요망 관리자 2014.05.06 2969
공지 글 올리는 방법 1 관리자 2014.04.15 3411
526 미사 전 마음가짐 이러면 어떨까요. 고영춘돈보스코 2020.05.18 11
525 +.내 계명을 받아 지키는 이야 말로 나를 사랑하는 사람이다(요한 14,21). file 임마꿀라따수녀 2020.05.16 14
524 어머니~~성모님~ 송미란세레나 2020.05.11 21
523 +.믿지 못하겠거든 이 일들을 보아서라도 믿어라(요한 14,11). file 임마꿀라따수녀 2020.05.09 11
522 +.나는 문이다. 누구든지 나를 통하여 들어오면 구원을 받고, 또 나를 드나들며 풀밭을 찾아 얻을 것이다(요한 10,10). file 임마꿀라따수녀 2020.05.02 18
521 +.그들도 길에서 겪은 일과 빵을 떼실 때에 그분을 알아보게 된 일을 이야개해 주었다(루카 24,35). file 임마꿀라따수녀 2020.04.25 16
520 +.그렇게 믿어서 그분의 이름으로 생명을 얻게 하려는 것이다(요한 20,31). file 임마꿀라따수녀 2020.04.18 27
519 그 무엇보다 우선은 사랑 ( 영국 황태자비.다이애나) 송미란세레나 2020.04.13 24
518 +.그제야 무덤에 먼저 다다른 다른 제자들도 들어갔다. 그리고 보고 믿었다(요한20,8). file 임마꿀라따수녀 2020.04.10 22
517 “집에서 십자고상, 복음서와 함께 성삼일을 보냅시다” 고영춘돈보스코 2020.04.10 24
516 댓글달기 캠페인 제안^^ 1 박영수토마스 2020.04.07 31
515 사제가 보내온 ‘코로나 단상’ 고영춘돈보스코 2020.04.03 43
514 하늘의 눈물에 젖은 십자고상, 빈 광장에 홀로 있던 교황 file 고영춘돈보스코 2020.04.03 29
513 +.받아 먹어라,이는 내 몸이다(마태 26,26). file 임마꿀라따수녀 2020.04.03 27
512 부활절 미사도 ㅠㅠ 송미란세레나 2020.04.03 33
511 4월의 첫날 송미란세레나 2020.04.01 20
510 4월에는 더~~사랑하기 송미란세레나 2020.03.31 22
509 +.아버지,제 말씀을 들어 주셨으니,아버지께 감사드립니다(요한 11,41). file 임마꿀라따수녀 2020.03.27 18
508 교황, 코로나19로 목숨 잃은 이를 위한 기도… “하느님은 가까이 계십니다” 고영춘돈보스코 2020.03.23 27
507 +.그는 주님 저는 믿습니다 하며 예수님께 경배하였다(요한 9,38). 1 file 임마꿀라따수녀 2020.03.20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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