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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광고성 개인 홍보글 게시를 금하며 게시된 글은 임의 삭제합니다. (내용무) 관리자 2016.07.21 627
공지 홈페이지 관리는 이렇게,,, 관리자 2014.05.12 3413
공지 가입 후 닉네임을 세례명으로 수정요망 관리자 2014.05.06 3471
공지 글 올리는 방법 1 관리자 2014.04.15 3961
599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서야 ~~ 성령을 ~~ 잘 주시겠느냐?"(루카 11,13). file 임마꿀라따수녀 2020.10.08 17
598 +.하느님께는 불가능한 일이 없다(루카 1,37). file 임마꿀라따수녀 2020.10.07 21
597 +.마리아는 좋은 몫을 선택하였다(루카 10,42). file 임마꿀라따수녀 2020.10.06 31
596 +."가서 너도 그렇게 하여라"(루카 10,37). file 임마꿀라따수녀 2020.10.05 20
595 +.이는 주님께서 이루신 일, 우리 눈에 놀랍기만 하네(마태 21,42). file 임마꿀라따수녀 2020.10.04 23
594 +."아버지,아버지의 선하신 뜻이 이렇게 이루어 졌습니다"(루카 10,21). file 임마꿀라따수녀 2020.10.03 24
593 +."너희는 이 작은 이들 가운데 하나라도 업신여기지 않도록 주의하여라"(마태 18,10). file 임마꿀라따수녀 2020.10.02 24
592 +."어리석은 자야,오늘 밤에 네 목숨을 되찾아 갈 것이다"(루카 12,20). file 임마꿀라따수녀 2020.10.01 23
591 +." 쟁기에 손을 대고 뒤를 돌아보는 자는 하느님 나라에 합당 하지 않다"(루카 9,62). file 임마꿀라따수녀 2020.09.30 20
590 +.저 사람은 거짓이 없다(요한 1,47). file 임마꿀라따수녀 2020.09.29 20
589 +."막지 마라. 너희를 반대하지 않는 이는 너희를 지지하는 사람이다"(루카 9,50). file 임마꿀라따수녀 2020.09.28 20
588 +.너희는 그를 믿지 않았지만 세리와 창녀들은 그를 믿었다(마태 21,32). file 임마꿀라따수녀 2020.09.27 26
587 +.죽임을 당하였다가 사흘 만에 되살아나야 한다(루카 9,22). file 임마꿀라따수녀 2020.09.25 20
586 +.하늘 나라는 누룩과 같다(마태 13,33). file 임마꿀라따수녀 2020.07.19 89
585 +.민족들이 그의 이름에 희망을 걸리라(마태 12,21). file 임마꿀라따수녀 2020.07.18 83
584 +.온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여,하느님을 섬기는 기쁨으로 ~ ~ 사랑하고자 합니다(종신서원때의 발원문). file 임마꿀라따수녀 2020.07.17 71
583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진 너희는 모두 나에게 오너라"(마태 11,28). file 임마꿀라따수녀 2020.07.16 64
582 +."아버지,하늘과 땅의 주님, ~ 철부지들에게 ~ 보이시니, 아버지께 감사드립니다(마태 11,25). file 임마꿀라따수녀 2020.07.15 60
581 +.~자루옷을 입고 재를 뒤집어 쓰고 회개하였을 것이다(마태 11,21). file 임마꿀라따수녀 2020.07.14 40
580 시대, 코로나 이전(Before Corona)과 이후(After Disease) 고영춘돈보스코 2020.07.13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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