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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광고성 개인 홍보글 게시를 금하며 게시된 글은 임의 삭제합니다. (내용무) 관리자 2016.07.21 163
공지 홈페이지 관리는 이렇게,,, 관리자 2014.05.12 2913
공지 가입 후 닉네임을 세례명으로 수정요망 관리자 2014.05.06 2957
공지 글 올리는 방법 1 관리자 2014.04.15 3390
467 +.나는 세상에 불을 지르러 왔다(루카 12,49). file 임마꿀라따수녀 2019.08.17 59
466 +.너희도 준비하고 있어라(루카 12,40). file 임마꿀라따수녀 2019.08.10 45
465 +.모든 탐욕을 경계하여라(루카 12,15). file 임마꿀라따수녀 2019.08.03 40
464 +.줄곧 졸라 대면 마침내 일어나서 그에게 필요한 만큼 다 줄것이다(루카 11,8). file 임마꿀라따수녀 2019.07.27 45
463 +.마리아는 주님의 발치에 앉아 그분의 말씀을 듣고 있었다(루카 10,39). file 임마꿀라따수녀 2019.07.20 45
462 +.~ 어떤 사마리아인은 ~ 가엾은 마음이 들었다(루카 10,33). file 임마꿀라따수녀 2019.07.13 47
461 +,너희 이름이 하늘에 기록된 것을 기뻐하여라(루카 10,20). file 임마꿀라따수녀 2019.07.06 49
460 +.쟁기에 손을 대고 뒤를 돌아보는 자는 하느님 나라에 합당하지 않다(루카 9,62). file 임마꿀라따수녀 2019.06.29 73
459 +.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손에 들고 하늘을 우러러 그것들을 축복하신 다음(루카 9,16). file 임마꿀라따수녀 2019.06.22 45
458 +.그분께서는 스스로 이야기하지 않으시고 들으시는 것만 이야기하시며(요한16,13). file 임마꿀라따수녀 2019.06.15 55
457 +.제자들은 주님을 뵙고 기뻐하였다(요한20,20). file 임마꿀라따수녀 2019.06.08 44
456 +.그리고 줄곧 성전에서 하느님을 찬미하며 지냈다(루카 24,53). file 임마꿀라따수녀 2019.06.01 55
455 +.내 평화를 너희에게 준다(요한 14,27). file 임마꿀라따수녀 2019.05.25 48
454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처럼 너희도 서로 사랑하여라(요한 13,34). file 임마꿀라따수녀 2019.05.18 71
453 +.내 양들은 내 목소리를 알아듣는다(요한10,27). 임마꿀라따수녀 2019.05.12 48
452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와서 아침을 먹어라"하고 말씀하셨다(요한21,12). 임마꿀라따수녀 2019.05.05 59
451 +."성령을 받아라. 너희가 누구의 죄든지 용서해 주면 그가 용서를 받을 것이고,그대로 두면 그대로 남아 있을 것이다"(요한20,22-23). 임마꿀라따수녀 2019.04.30 111
450 +.그분께서는 여기에 계시지 않는다. 되살아나셨다(루카 24,6). 임마꿀라따수녀 2019.04.21 43
449 교황청 승인 교회법대학원 탄생을 죽하하며 박동승사도요한 2019.04.20 54
448 +.잊지않겠습니다~~~ 임마꿀라따수녀 2019.04.16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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