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하늘과 땅의 주님, ~ 철부지들에게 ~ 보이시니,아버지께 감사드립니다(마태11,25)./2020-07-15/변혜영.

나는 최근에 이런 생각을 했다.

대한민국의 대통령을 매번 투표로 뽑지 말고, 현 대통령이 지명하여 임명하는 걸로 하고,그 선거 비용들로 북측을 살리는데 모두 사용하는 걸로 하면 좋겠고, 나의 한국외방선교수녀회도 매번 총회를 하여 투표를 하지 말고,현 총장이 지명하여 임명하는 걸로 하고,그 총회 비용을 북측을 살리는데 온전히 다 사용하면 좋겠고, 이것은 앞으로 계속 이런씩으로 했으면 하고,

한번 임명 되고 나면,

최소한 10년은 하고,그 이후에도 계속하여 임명하고,

다 같이 모여서 하는 회의의 비용을 북측을 돕는 것에도 쓰고,

다른 불쌍하고,

도움이 필요한 이들을 위하여 사용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계속하여 들고,

나는 이것을 외쳐야 하는

예언자로써의 사명을 그칠수가 없어서,

이렇게 마리아사랑넷에서 목소리 높여 외칩니다. 아 멘!!!~~~~~*^^*.

 

대한민국의 다음번 대통령은,

‘변학영 바오로’=>저의 오빠인데,물론 정치를 한번도 해 보지 않았으나,오빠가 하면 잘 할것이고,모든 대한민국(남북)과 세계의 평화를 위하여,기도 하면서 일을 잘 할 것은 보지 않아도 나는 안다.

 

한국외방선교수녀회의 총장은,

자기가 자기 이름을 말하는 총장은 없지만, 웃기기는 하지만,

성령님께서

내 안에서 말씀 하고 있습니다.

=> ‘ 변혜영임마꿀라따수녀’ 가 하라고 하시는데,

저는 지금 이렇게 글을 쓰고 있지만,

참,

저를 보면서,

엎드려 절 받기라고,

너무 웃기기는 하지만, 저는 하느님의 뜻을 전해야 하는 사람이라서,

전할 뿐입니다^^*~~~~!!!!.

 

남에 대하여는 어떤 말이든지 의견이든지 주고 받는 것에 대하여 불편하지 않아도, 자신을 두고 뭔가를 말하고 예언하고 하는 것은 매우 힘들고 어려운 일이고,어떻게 보면 당돌하게 보일수도 있고,잘난체 한다고 느낄수도 있겠다 싶다.

나의 일인 개인 생각입니다.

===>

해외에서 선교 하시는 수녀님들은 각자의 선교지에서 쭈욱 소임을 했으면 하고,본원에 계신 분들도 자신이 원하는 선교지로 갔으면 하고, 예비수녀님들이 더 많이 들어 올수 있는 방법을 연구하여 후배들을 지금보다 더 많이 들어오게 할수 있으면 하구요.

 

지원기에는,

성인전 읽고,성경읽고,일기쓰기 하고,

청원기에는,

성경읽기,일기쓰기,교리서적 읽고,한두달정도 실습하고,

법정수련자때는,

전례에 대하여 배우고,회헌(예전에 만들어서 사용했던,초창기때의 것)을 공부하고,성경 읽고,일기 쓰기,

2년 수련자때는 일년간 자신이 원하는 곳에서,

해외선교 실습을 하고,

그곳에서 첫서원을 하고,계속하여 쭈욱 그곳에서 선교사로 살고,3년마다 휴가때 본원에 와서 자신이 원하면 총장과 면담을 하는 걸로 하고,

선교지에서 종신서원까지 하시구요. 자신이 사는 공동체의 소수의 수녀님들과 그곳의 미사를 주례 하시는 사제와 간략하게 예식을 만들어서요.

 

2년 수련기에 해외선교 실습후,국내 소임을 원하는 이는 실습후에 본원으로 돌아 오시고,첫서원하고,국내 소임을 찾아서 해도 좋고, 아니면 관상팀에서 기도 소임을 주로 하면서 수녀원내에서 또는 바깥에서 할수 있는 것 찾아 보면 합니다.

 

지원기 담당자 2명,청원기 담당자 2명,수련기 담당자 2명으로 했으면 하고,첫서원이후에는 담당자 없이 주님안에서 기도안에서 식별하면서 자신이 살고 있는 공동체의 수녀님들과 서로들 매달 한번씩 또는 매주 한번씩,기도 모임을 하시고,그때 그 기도시간에 자신의 어려움에 대하여 기도 형식의 나눔으로 도움을 받아서 잘 극복하는 것으로 했으면 합니다^^*.

 

저는 지금까지 살면서,

휴가를 기다려 보기는 이번이 처음입니다. 휴가를 하고 싶고,지금도 좋지만,그 시간이 빨랑 다가 오길 기다려 봅니다^^*~~~~~~~~~~~~~!!!!!!!!!!!.

 

오늘은 성 보나벤투라 주교 학자 기념일입니다. 모두들 잘 지내시구요. 지금 부산의 부곡동은 흐린날입니다. 비는 오지 않구요. 오늘도 기쁜날 되십시오~*^^*>>>.SAM_7575.JPG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광고성 개인 홍보글 게시를 금하며 게시된 글은 임의 삭제합니다. (내용무) 관리자 2016.07.21 708
공지 홈페이지 관리는 이렇게,,, 관리자 2014.05.12 3497
공지 가입 후 닉네임을 세례명으로 수정요망 관리자 2014.05.06 3577
공지 글 올리는 방법 1 관리자 2014.04.15 4065
628 +.너희는 하느님과 재물을 함께 섬길 수 없다(루카 16,13). file 임마꿀라따수녀 2020.11.07 30
627 +.그가 영리하게 대처하였기 때문이다(루카 16,8). file 임마꿀라따수녀 2020.11.06 46
626 +.회개하는 죄인 한 사람 때문에 하느님의 천사들이 기뻐한다(루카 15,10). file 임마꿀라따수녀 2020.11.05 26
625 +.심지어 자기 목숨까지 미워하지 않으면, 내 제자가 될 수 없다(루카 14,26). file 임마꿀라따수녀 2020.11.04 29
624 +.내 집이 가득 차게 하여라(루카 14,23). file 임마꿀라따수녀 2020.11.03 25
623 교황 “우리가 기도할 때마다 예수님은 우리와 함께 기도하시고, 또 우리를 위해 기도하십니다” file 고영춘돈보스코 2020.11.02 27
622 +.나의 아버지께서는 모든 것을 나에게 넘겨주셨다(마태 11,27). file 임마꿀라따수녀 2020.11.02 35
621 +.기뻐하고 즐거워 하여라(마태 5,12). file 임마꿀라따수녀 2020.11.01 34
620 +.초대를 받거든 끝자리에 가서 앉아라(루카 14,10). file 임마꿀라따수녀 2020.10.31 40
619 +."안식일에 병을 고쳐 주는 것이 합당하냐,합당하지 않으냐?"( 루카 14,3). file 임마꿀라따수녀 2020.10.30 32
618 +.예언자는 예루살렘이 아닌 다른 곳에서 죽을 수 없기 때문이다(루카 13,33). file 임마꿀라따수녀 2020.10.29 31
617 +.그분에게서 힘이 나와 모든 사람을 고쳐 주었기 때문이다(루카 6,19). file 임마꿀라따수녀 2020.10.28 28
616 +.나무가 되어 하늘의 새들이 그 가지에 깃들었다(루카 13,19). file 임마꿀라따수녀 2020.10.27 21
615 +.마침 그곳에 열여덟해 동안이나 병마와 시달리는 여자가 있었다(루카 13,11). file 임마꿀라따수녀 2020.10.26 23
614 +.'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해야 한다'(마태 22,39). file 임마꿀라따수녀 2020.10.25 29
613 +.너희도 회개 하지 않으면 모두 그렇게 멸망할 것이다(루카 13,5). file 임마꿀라따수녀 2020.10.24 28
612 +."너희는 왜 올바른 일을 스스로 판단하지 못하느냐?"(루카 12,57). file 임마꿀라따수녀 2020.10.23 30
611 +."나는 세상에 불을 지르러 왔다"(루카 12,49). file 임마꿀라따수녀 2020.10.22 29
610 +.너희도 준비하고 있어라(루카 12,40). file 임마꿀라따수녀 2020.10.21 27
609 +.행복하여라, 주인이 와서 볼때 깨어 있는 종들!(루카 12,37). file 임마꿀라따수녀 2020.10.20 27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37 Next
/ 37

로그인

로그인폼

로그인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