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마음을 다하고,목숨을 다하여,하느님을 섬기는 기쁨으로 세상 모든 사람들을 있는 그대로 사랑하고자 합니다(종신서원때의 발원문)./2020-07-16/변혜영.

오늘까지 하여 구약성경의 예언서를 다 읽었다^^*~~~~!!!!!..........

내가 생각하는 한국외방선교수녀회를 위한 예언들이 어떻게 이루어질지는 나는 알지 못한다.

나의 글방에 들어 와서 읽는 이가 그렇게 많지 않기 때문이고,

생각들이 각양각색이기 때문에 일치점을 찾는 것은 하느님께서 도와 주셔야만 한다.

 

오늘은 방역을 하는 날이라고 하여,

지금 방문과 다 열어 두고,창문만 닫고,

컴퓨터실에서 음악을 들으려 내려 왔다가,

나도 모르게 이렇게 글을 쓰고 있다^^*~~~~~~~~~~............

 

나는 ‘한국외방선교수녀회’소속 수녀님이셨다가,나가서 삶을 사는 이들과,

다른 수녀원으로 전속한 수녀님들이,

모두 부곡동으로 돌아 오길 기도 드린다. 아 멘!!!*^^*.

 

물론,

세상 삶이 모두,

나의 뜻에 따라서 이루어 지지는 않고,

하느님의 뜻에 따라서 모든 것이 있어지고,없어지고 하지만,

늘,

마음안에는 함께 살았다가 나가 버린 이들이 자리하고 있고,

돌아 오길

기도하게 된다!!!!!!!!!!!!!!!!!!!*^^*.

 

어떠한 이유로 나갔던지 그것은 그것이고,

오늘은 오늘로써 새날이고,

새 하늘이다.

주님께서는 가족들을 찾아서 챙기도록 마음을 노크 하시고,

빨리 연락이 닿는 이들부터 하여,

수녀원으로 오시라 말하라고

마음을

일으키시고,

그렇게 외치라고 하신다^^*!!!!!!!!!!.................

통일도,

세계 평화도,

모든 가난한 이들을 살리기도,

세상의 모든 생명살리기 운동도,

모두가 중요하고,

소중한 일이다, 내게 있어서~~~~~~~~~~~~~.............

 

이와 같은 무게로,

‘한국외방선교수녀회’도 나에게는 중요하고,

나의 생명이기 때문에,

나는 나의 전부를 던질 수 밖에 없다.

 

지금까지 와 같이 계속 하다가는,

위험하다고 느꼈고,

그래서,

이번에 대대 적으로 좀

변화를 가져 보자는 내용이 나왔고,

물론,

쓰는 것은 내가 했지만,

성령님께서 일으켜 주신 대로 기록 했을뿐이고,

하느님의 뜻이다.

 

나도 평수녀로 있으면,

그냥 편안하고,

많은 것에 대하여 신경을 쓰지 않아도 되니까,

조금은 더 쉬울수 있고,

책임감도 덜 느낄수 있겠지만,

아버지 하느님께서는 ,

이 모든 것에 대하여,

할수 있는 힘을 주시고,

직접 인도해 주심과 늘 함께 하실 것을 ~~~~~~~~~~~!!!!!!!!!!!.

 

나의 믿음과,

우리 수녀님들의 믿음이,

하나 되어,

개혁 되어서,새롭게 도약을 하면 한다.............!!!!!!!!!!!!!!~~~~~~~~~~~~*^^*.

+.온 마음을 다하고,목숨을 다하여,하느님을 섬기는 기쁨으로 세상 모든 사람들을 있는 그대로 사랑하고자 합니다(종신서원때의 발원문)./2020-07-16/변혜영.

오늘까지 하여 구약성경의 예언서를 다 읽었다^^*~~~~!!!!!..........

내가 생각하는 한국외방선교수녀회를 위한 예언들이 어떻게 이루어질지는 나는 알지 못한다.

나의 글방에 들어 와서 읽는 이가 그렇게 많지 않기 때문이고,

생각들이 각양각색이기 때문에 일치점을 찾는 것은 하느님께서 도와 주셔야만 한다.

 

오늘은 방역을 하는 날이라고 하여,

지금 방문과 다 열어 두고,창문만 닫고,

컴퓨터실에서 음악을 들으려 내려 왔다가,

나도 모르게 이렇게 글을 쓰고 있다^^*~~~~~~~~~~............

 

나는 ‘한국외방선교수녀회’소속 수녀님이셨다가,나가서 삶을 사는 이들과,

다른 수녀원으로 전속한 수녀님들이,

모두 부곡동으로 돌아 오길 기도 드린다. 아 멘!!!*^^*.

 

물론,

세상 삶이 모두,

나의 뜻에 따라서 이루어 지지는 않고,

하느님의 뜻에 따라서 모든 것이 있어지고,없어지고 하지만,

늘,

마음안에는 함께 살았다가 나가 버린 이들이 자리하고 있고,

돌아 오길

기도하게 된다!!!!!!!!!!!!!!!!!!!*^^*.

 

어떠한 이유로 나갔던지 그것은 그것이고,

오늘은 오늘로써 새날이고,

새 하늘이다.

주님께서는 가족들을 찾아서 챙기도록 마음을 노크 하시고,

빨리 연락이 닿는 이들부터 하여,

수녀원으로 오시라 말하라고

마음을

일으키시고,

그렇게 외치라고 하신다^^*!!!!!!!!!!.................

통일도,

세계 평화도,

모든 가난한 이들을 살리기도,

세상의 모든 생명살리기 운동도,

모두가 중요하고,

소중한 일이다, 내게 있어서~~~~~~~~~~~~~.............

 

이와 같은 무게로,

‘한국외방선교수녀회’도 나에게는 중요하고,

나의 생명이기 때문에,

나는 나의 전부를 던질 수 밖에 없다.

 

지금까지 와 같이 계속 하다가는,

위험하다고 느꼈고,

그래서,

이번에 대대 적으로 좀

변화를 가져 보자는 내용이 나왔고,

물론,

쓰는 것은 내가 했지만,

성령님께서 일으켜 주신 대로 기록 했을뿐이고,

하느님의 뜻이다.

 

나도 평수녀로 있으면,

그냥 편안하고,

많은 것에 대하여 신경을 쓰지 않아도 되니까,

조금은 더 쉬울수 있고,

책임감도 덜 느낄수 있겠지만,

아버지 하느님께서는 ,

이 모든 것에 대하여,

할수 있는 힘을 주시고,

직접 인도해 주심과 늘 함께 하실 것을 ~~~~~~~~~~~!!!!!!!!!!!.

 

나의 믿음과,

우리 수녀님들의 믿음이,

하나 되어,

개혁 되어서,새롭게 도약을 하면 한다.............!!!!!!!!!!!!!!~~~~~~~~~~~~*^^*.SAM_7573.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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