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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임을 당하였다가 사흘 만에 되살아나야 한다“(루카 9,22)./2020-09-25/변혜영.

원로들과 수석 사제들과 율법 학자들에게 배척을 받아 죽임을 당하였다가 사흘만에 되살아나야 한다 하고 이르셨다.===>>>>>예수님께서 말씀 하심.

 

우리들의 삶안에서 크고 작은,넓고 좁은 여러 가지 일들을 겪는데,우리들은 그것을 나의 탓,또는 타인의 탓으로 하기 쉬우나,그것은 하느님께서 우리들을 위하여 마련하신 시련의 시간이며,우리들은 죽음을 통하여 부활을 하게 되고,그래서 완전히 부활을 한 사람은 더 이상 그 어떤 것에도 매이지 않고 그 어떤 것에도 감정이 상하지 않으면서,

자신을 스스럼 없이 내어 주고,타인을 있는 그대로 수용하게 된다.

 

우리의 죽음은, 고결하고 아름답고 순결하며,어떤 무엇과도 비길수 없는 죽음이고,부활이다. 죽음과 부활은 하나이고,24시간 우리는 이것을 계속 반복 하면서,이 성경 말씀을 실천하게 된다.

 

74=46+27======>>>>>성경의 권수이다.

74권의 성경이 신약 46권,구약 27권으로 이루어져 있다.

 

오늘은 날씨가 흐리다.

오전에 동산에서 뭘할까 하고 고민하고 있는데, 한분께 축일(영명일)카드 쓰고,주변의 낙엽 쓸기 할까 한다.

 

예비수녀와 일하는 것은,나의 과거의 모습을 상기 시킨다. 그리고 조금은 조심스럽게 소임을 같이 하게 된다. 나는 소임장이지 선생 수녀님이 아니기 때문에 말을 함에 있어서 좀더 주의를 가지며 만나게 된다.

 

그런데,나는 이들을 보는 것 만으로도 감사한데,지금은 한명씩 이지만, 주님께서 가득히 채워 주심을 믿는다. 아 멘, 알 렐 루 야~~~~~~~~~~*^^*......

 

항상 주님은 좋은 것,주시고,

좋은 것의 길을 열어 주시며 결과를 좋게 만들어 주심을 우리들은 알고 있고, 나도 그렇게 믿는다. 나의 믿음의 출발은 삼위일체 하느님이고,이 믿음의 부족한 부분들은 성령님께서 그때 그때 깨우쳐 주심을 나는 알고 있으며,그렇게 살려고 하고,그렇게 살도록 도와 주신다.

 

은총의 성령께서 함께 하시면,

아무것도 무서울 것 없고,

아무것도 어떻게 나쁜 길로 가게 할수 없으며,

어떠한 것도 범접하지 못하게 된다~~~~~~~~~~~~~~*^^*...........

 

우리들은 하느님의 자녀들이며,모든 하느님의 창조물들은 하나로 연결되어 있고,하나의 고리이며,하나의 어떤 객체가 아니고,완전한 하나!!!!!!!!!!!.............

그러니까,한 가정이 하나이고,한 국가가 하나이고, 이 지구가 하나이고,여러 행성들이 하나이고,하느님의 모든 창조물이 하나인데,

이 모든 것을 움직이는 힘은,

삼위일체 하느님이시고,

우리들의 그분 손길에 이끌리어 살고 있고,

지금은 저 사람이 나보다 더 위에 있군,

혹은,저들이 지금은 더 올바른 것 같이 모든 것을 장악하고 있네,

뭐,

이럴수 있으나,

하느님께 믿음을 가지는 이들은,현세의 희노애락에,

마음이 상하지 않고, 마음이 기분 나쁘지 않고, 마음이 불편하지 않게 된다!!!!!!!^^*.

 

오늘 복음에서,주님은 수난과 부활을 처음으로 예고하셨고,우리들도 주님을 따름에 있어서 이런 경우들이 있을수 있음에 대하여,깨어 있어야 한다. 나는 어제 그제 글피부터 너무 추워서 안과 밖의 옷을 수도복 빼고는 겨울 옷을 입고 있는데, 추웠다가 더웠다가 하여,이불을 덮었다가 이불을 발로 차 버리고 그냥 누웠다가를 하는데,

뭐, 이 또한 지나가리요~~~~~~~~~~~~~!!!!!!!!!!!*^^*..............

 

실은 두달 5일만에 사랑넷에서 글을 올린다.

그동안은 내게 쓰기에서 글을 썼는데, 이렇게 만나니까 참 반갑고,감개무량하며,참으로 기쁘고 감사하네요&^^*............

 

10월25일,

글방에 글을 올린지 6년되는 날입니다.

그래서,

또한 묵상과 기도안에서 식별을 하면서,

계속 글을 쓰고 올리고, 소통을 해야 함을 인도 해 주신 성령님께 감사를 올립니다.

삼위일체 하느님!!!*^^*.

어제도,오늘도,내일도,

영원 무궁히 저희들을 창조 하여 주심에 대하여 감사를 드립니다. 아 멘*^^*....SAM_7774.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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