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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쟁기에 손을 대고 뒤를 돌아보는 자는 하느님 나라에 합당 하지 않다”(루카 9,62)./2020-09-30/변혜영.

오늘은 아직도 눈은 뜨고 있으나,잠의 상태, 수면의 상태인 듯 하다.

맑은 눈이 아니라,잠 오는 눈이다.

오랜만에 커피를 지금 마신다.

언젠가부터 한 모금도 마시지 않았는데, 지금 만나게 마시니까 참 좋다*^^*......

 

뒤를 돌아보다 ” ~ ~ ~

삶을 살면서 어찌 사람이 뒤를 돌아 보지 않을수 있을까요.

저의 묵상은 이렇습니다.

 

주님께서 부르시면,

손에 쥐고 있던 것도 내 버리고, 해야 할 것도 내 버리고,

오직 하느님만 바라보면서 앞으로 나아 가라는 말씀으로 다가 옵니다.

 

여기에서의

쟁기란?^^

복음 말씀~ ~ ~ ~ ~ ~ ^^*.......................................

 

우리의 양식은 복음 말씀,

성경과 미사입니다.

성경안에 미사는 포함되지만, 다시금 상기 하자는 의미로 적습니다.

 

저는 매일 아침마다 미사를 할수 있음이,

얼마나 큰 축복이며, 감사한 일인지,

어떠한 이유로도 하루를 시작하면서 미사에 빠질수도 있지만,

별일 없으면,

새벽미사에 참례함이 매우 감동스럽고,기쁜일입니다.*^^*......................

 

어떤 때엔,

사람들이 모두 다르니까 표현 방식과,어투,행동,표정~~~~~~~~~~

이 모든 요소의 다양함 안에서,

있는 그대로를 받아 들이고 소화한다는 것은 그렇게 쉬운 일은 아닙니다. 인간의 힘으로는 불가능 합니다. 그래서,삼위일체 하느님이 필요합니다. 분통이 터지고,억장이 무너지는 일들이 갑작스럽게 다가와도,하느님안에서 바로 즉시,봉헌하면,하느님께서 천사들의 보호로 그들의 꿰임에 떨어지지 않도록 해 주십니다.

아 멘. 알렐루야~~~~~~~~!!!!!!!!!!!!&^^*..........

오늘은 수요일이며,9월의 마지막날입니다.

그래서,그동안은 한가위 명절에 음식과 다양한 시간을 갖기도 했으나,

올해는 조용하게 지냅니다.

이 또한 하느님께 감사드립니다.

 

이 코로나 19 시대에 조신하게 보내는 것이 더 안전 할수 있습니다.

 

우리 모두의 안전을 위하여,

이번 추석은 가족들과 함께 집에서,

서로의 얼굴을 보면서,

외부 출입은 되도록 삼가 하면서 보내면 더 기쁜 추석이 될 것입니다.아멘.

 

루카복음 9장의 62절에 나오는 하느님 나라=====

지금 숨쉬면서 이렇게 서로 통교를 하면서 지내는 모든 활동을 의미하며, 생활중에 우리들이 하는 모든 것,삶과 죽음,죄와 용서,다툼과 화해, >>>>>>>>>>~ ~ ~ ~

우린,

하느님 나라에 살고 있습니다.

그것을 잊지 않고 믿고 살면,

우리는 이미 구원을 받았고,

이 모든 일생의 은총에 대하여,

끊임없는 감사와 찬미와 찬양과 흠숭과 영광을

삼위일체 하느님께

봉헌 드리면 됩니다.

 

아 멘, 알 렐 루 야 / 아 멘, 알 렐 루 야 / 아 멘, 알렐루야~~~~~~*^^*.

 

커피를 한잔 다 마셔 버렸네요.*^^*.

 

왠지 몇일동안 자꾸만 졸음이 왔었는데,

그것이 커피와 상관관계가 있었네요.

 

어쨌거나,

하느님께서 주시는 것은 다 좋은 것입니다.

좋은 것만 주시는 주님께,

우리들이 어린 아가들처럼,

미소를 지으면서 어링장을 피워 볼까 봅니다.

아빠 하느님,오늘도 저희를 축복하심,감사와 찬미 드립니다. 아멘,알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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