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어리석은 자야, 오늘 밤에 네 목숨을 되찾아 갈 것이다(루카 12,20)./2020-10-01/변혜영.

나는 작년 연말 어느날부터 대변을 보는 것이 힘들었는데, 그래도 지금 101일까지 하여,매우 깊은 숙변을 4번은 보았는데, 완전한 돌맹이 같은 돌덩어리라서 변기가 막혀서 뚫느라 고생도 하고 그랬으나,오늘 이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변비가 있으신분들은 대변이 나오지 않으면,마음이 불편하고 음식 섭취도 생각해야 하고 쉽지가 않습니다.

 

오늘 아침에 화장실에서 나오다가 문득,

대변과 소변은 다른 것이 아니라 동일한 것이라는 생각이 났고,

대변을 누지 않더라도,

소변을 누는 사람은 너무 마음을 쓰지 않아도 된다는 말을 하고 싶습니다.

 

대변과 소변,

둘다 누지 못할때는 심한 운동으로 땀을 흘리게 하여 땀으로 노폐물이 빠져 나가게 하던지,아니면,찜질방이나 뜨거운 샤워로 땀을 빼면 됩니다.

 

그래서,

대변과 소변이 다르지 않다는 말과,다른 형태의 방법으로 몸속의 노폐물을 방출하시면,마음의 평화를 잃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것은 저 자신에게도 하는 말입니다.

 

오늘은 한가위 추석 명절이고,

먼저 가신 선조들을 기억하며,위령기도를 했고,

차가 막히지 않게 하기 위하여,

미리 날짜를 당겨서 묘지에도 다녀 왔고,

101,한가위,묵주 기도 성월입니다.

 

오늘은

어리석은 부자의 이야기가 비유로 나옵니다.

자신을 위하여 곡식을 가득 넣어 둘 창고를 만들어서 호의호식하며 평생을 살겠노라 호언 장담을 하지만,자는 밤에 목숨을 거두어 갈 것이라는 하느님의 말씀이 마음을 꽝!!!!~~~~~~~~~~~~~~~~~~~~~ 깨웁니다.

 

우리들은,

무엇이든지 영원 무궁히 지금의 부와 명예와,명성을 오래도록 지속하고자 하는 경향성이 있는데, 이렇게 하지 않아야 겠구나 하는 깨우침이 오늘 복음 말씀 안에서 느끼게 합니다.*^^*.

!!!!!!!!!!!!!!!~~~~~~~~~~~~~*^^*.

 

맞습니다.

여러분들은 명오가 열려서,

이제,

모든 것들 안에서, 그 뜻을 쉽게 찾을 수 있고,

찾게 됩니다.

 

성경의 말씀 들은,

우리들을 날씬하게,

산뜻하게,

해 주는 청량 음료수 보다도 시원하고,

상큼합니다.

 

말씀을 맛들이면,

다른 어떤 음식도 맛이 없습니다.

 

제가 최근에 왜 이렇게 음식을 잘 먹지 않는가에 대하여 고민스러웠는데,

지금 답을 찾았네요. 성경 말씀으로 허기를 채우니,식당 수녀원 식당에서 밥을 먹을 때 배가 고프지 않으니,제가 옛날처럼 그렇게 많은 음식을 먹지 않게 되었다는 것을 이제야 지금 이 순간 그렇구나 하면서 말을 맺게 됩니다.*^^*.

 

군것질을 많이 하는 사람은

본 식사를 잘 하지 못하듯이,

복음에 맛들이면, 다른 음식이나 책(독서)에 그렇게 매이지 않게 됩니다.

 

조용한,

한가위,

올해는 코로나 19’ 때문에,

더욱더 고요합니다.

 

삼위일체이신 하느님 아빠~~~!!!!!!!!!!!!!............*^^*.

묵주 기도 성월을 저희들이 잘 보내게 축복 하심,

한가위를 가족들과 지내게 하심,

변비로 고생하는 이들에게 소변과 대변이 다르지 않다는 것을 알려 주게 하심,

몸속의 노폐물을 방출하지 못하여 마음으로 힘들어 하는 이들이 소변 또는 대변 중에 한가지는 할수 있게 해 주심, 이 모든 것들,감사드립니다.아멘,알렐루야*^^*.SAM_7781.JPG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광고성 개인 홍보글 게시를 금하며 게시된 글은 임의 삭제합니다. (내용무) 관리자 2016.07.21 702
공지 홈페이지 관리는 이렇게,,, 관리자 2014.05.12 3490
공지 가입 후 닉네임을 세례명으로 수정요망 관리자 2014.05.06 3572
공지 글 올리는 방법 1 관리자 2014.04.15 4058
624 +.내 집이 가득 차게 하여라(루카 14,23). file 임마꿀라따수녀 2020.11.03 25
623 교황 “우리가 기도할 때마다 예수님은 우리와 함께 기도하시고, 또 우리를 위해 기도하십니다” file 고영춘돈보스코 2020.11.02 27
622 +.나의 아버지께서는 모든 것을 나에게 넘겨주셨다(마태 11,27). file 임마꿀라따수녀 2020.11.02 35
621 +.기뻐하고 즐거워 하여라(마태 5,12). file 임마꿀라따수녀 2020.11.01 34
620 +.초대를 받거든 끝자리에 가서 앉아라(루카 14,10). file 임마꿀라따수녀 2020.10.31 40
619 +."안식일에 병을 고쳐 주는 것이 합당하냐,합당하지 않으냐?"( 루카 14,3). file 임마꿀라따수녀 2020.10.30 32
618 +.예언자는 예루살렘이 아닌 다른 곳에서 죽을 수 없기 때문이다(루카 13,33). file 임마꿀라따수녀 2020.10.29 31
617 +.그분에게서 힘이 나와 모든 사람을 고쳐 주었기 때문이다(루카 6,19). file 임마꿀라따수녀 2020.10.28 28
616 +.나무가 되어 하늘의 새들이 그 가지에 깃들었다(루카 13,19). file 임마꿀라따수녀 2020.10.27 21
615 +.마침 그곳에 열여덟해 동안이나 병마와 시달리는 여자가 있었다(루카 13,11). file 임마꿀라따수녀 2020.10.26 23
614 +.'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해야 한다'(마태 22,39). file 임마꿀라따수녀 2020.10.25 29
613 +.너희도 회개 하지 않으면 모두 그렇게 멸망할 것이다(루카 13,5). file 임마꿀라따수녀 2020.10.24 28
612 +."너희는 왜 올바른 일을 스스로 판단하지 못하느냐?"(루카 12,57). file 임마꿀라따수녀 2020.10.23 30
611 +."나는 세상에 불을 지르러 왔다"(루카 12,49). file 임마꿀라따수녀 2020.10.22 29
610 +.너희도 준비하고 있어라(루카 12,40). file 임마꿀라따수녀 2020.10.21 27
609 +.행복하여라, 주인이 와서 볼때 깨어 있는 종들!(루카 12,37). file 임마꿀라따수녀 2020.10.20 27
608 +.모든 탐욕을 경계 하여라(루카 12,15). file 임마꿀라따수녀 2020.10.19 31
607 +.내가 너희에게 명령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여라(마태 28,20). file 임마꿀라따수녀 2020.10.18 29
606 +.사람의 아들을 거슬러 말하는 자는 모두 용서받을 것이다(루카 12,10). file 임마꿀라따수녀 2020.10.17 30
605 +.두려워하지 마라. 너희는 수많은 참새보다 더 귀하다(루카 12,7). file 임마꿀라따수녀 2020.10.16 40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37 Next
/ 37

로그인

로그인폼

로그인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