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아버지,아버지의 선하신 뜻이 이렇게 이루어 졌습니다”(루카 10,21).2020-10-03/변혜영.

성령의 활동을 믿으 십니까?^^.

저는 예전에는 성부 하느님,성자 예수님, 성령이신 일치의 성령님,에 대하여,

잘 알지도 몰랐고,

별로 관심을 가지고 살펴 보지 않았습니다.

근데,

예비 수녀기간중 수련2기때,그때부터 삼위일체 하느님에 대하여 생각을 하게 되었고, 그래서,수도명을 고민하면서,삼위일체 하느님과 뭔가 연관이 있는 이름을 하고 싶었고,그런데,

찾지 못했구요.

 

기도안에서,

지금의 수도명을 받았습니다.

 

항상 삼위일체 하느님께서는 제 곁에서,또한 타인들의 곁에서,

올바른 길고 인도해 주시고,

모든 위험으로부터 지켜 주심을 우리들은 믿습니다. 아 멘.*^^*.

 

어제는 너무 피곤하여 일기도 쓰지 않고 그냥 잠들었습니다. 근데 어떻게 하루를 보냈는지,하루가 지난 지금은 생각이 나지 않습니다.

 

오늘은 또한 개천절입니다.

옛날에 시골에 살때에,항상 국가의 어떤 날에는 집의 마당 입구의 큰 나무에 태극기를 걸었고,그냥 그렇게 하는 걸로 알았는데,

도시로 이사를 하여 나오니,

그렇게 하지 않고 있었서 우리집도 태극기를 달지 않았습니다.

국가 공휴일엔,

태극기를 집앞에 좀 달면 좋겠다는 1인의 생각을 나눕니다. 아 멘.

 

오늘 저는

한 몇일을 대변 때문에 고생를 했고,

어제와 오늘은 정말로,

화장실을 떠날 수 없을 것 같이,

그의 성전에서 기도 하는 시간에도 나는 화장실에 있어야 했구요.

오늘 조금전으로,

모든 불편했던,대변의 문제는 해결되었습니다.

우리들에게는,

영적인 아버지와 육적인 아버지가 계시지만,

성경에서 하느님께서는

우리에게 아버지는 하느님 아버지 한분 뿐이라고 하셨습니다.

 

아버지와 아들이 미워하고,

어머니와 딸이 미워하고,

며느리와 시어머니가 미워하고~~~~~~~~~~~~~~~~!!!!!!!!!!!!!!!!!!

이런 내용처럼,

이 말씀을 묵상해 보면,

하느님, 삼위일체 하느님밖에는 우리들에게,

없다는 것을 쉽게 알아 들을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모든 사람들의 아버지는 동일한 삼위일체 하느님 뿐이고,

우리들은 모두 그분의 자녀들이며,

그래서,

자녀들은 아버지의 뜻에 따라서,

잘 살아야 한다는 것이고,서로 사랑하라는 말씀인 것입니다...........*^^*.

 

구운김,멸치뽂음,부대찌개,양념바른깻잎,삶은 달걀!!!~~~~~~~~~..............

아침에 제가 그릇을 몇 개를 사용하면서 먹은 음식들입니다. 저희들은 아침은 남은 찬으로 찾아서 준비해 주면 기쁜 마음으로 서로 먹습니다.

최근 3년안에서,

오늘 저는 가장 맛있고,

즐겁고,신나는 음식을 먹었습니다.

 

그동안 입에 맛는 음식이 없어서,

식사때 마다 식당에 안가고 싶었으나,공동 생활에서 빠지면 곤란하니까,가기는 가는데, 먹으면서 자꾸만 마음안에서 흡족하지 않음이 있었고, 좀 그랬습니다. 어떤 음식이든지 기본 간이 있어야 하는데,너무 아무런 양념이 없이 음식이 나와서 그런것일수도 있겠다 싶습니다.

 

,

저는 음식은 만드는 것에 이지만, 먹는 것은 잘 하니까,맛는 좀 봅니다.

아버지의 선하신 뜻”--->>>서로 이웃을 자신처럼 사랑하는 것이라고 저는 알아 듣고 그래서,타인을 저라고 생각하면서,대하려 합니다. 아 멘, 알렐루야~~~*^^*....SAM_7783.JPG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광고성 개인 홍보글 게시를 금하며 게시된 글은 임의 삭제합니다. (내용무) 관리자 2016.07.21 708
공지 홈페이지 관리는 이렇게,,, 관리자 2014.05.12 3497
공지 가입 후 닉네임을 세례명으로 수정요망 관리자 2014.05.06 3577
공지 글 올리는 방법 1 관리자 2014.04.15 4065
628 +.너희는 하느님과 재물을 함께 섬길 수 없다(루카 16,13). file 임마꿀라따수녀 2020.11.07 30
627 +.그가 영리하게 대처하였기 때문이다(루카 16,8). file 임마꿀라따수녀 2020.11.06 46
626 +.회개하는 죄인 한 사람 때문에 하느님의 천사들이 기뻐한다(루카 15,10). file 임마꿀라따수녀 2020.11.05 26
625 +.심지어 자기 목숨까지 미워하지 않으면, 내 제자가 될 수 없다(루카 14,26). file 임마꿀라따수녀 2020.11.04 29
624 +.내 집이 가득 차게 하여라(루카 14,23). file 임마꿀라따수녀 2020.11.03 25
623 교황 “우리가 기도할 때마다 예수님은 우리와 함께 기도하시고, 또 우리를 위해 기도하십니다” file 고영춘돈보스코 2020.11.02 27
622 +.나의 아버지께서는 모든 것을 나에게 넘겨주셨다(마태 11,27). file 임마꿀라따수녀 2020.11.02 35
621 +.기뻐하고 즐거워 하여라(마태 5,12). file 임마꿀라따수녀 2020.11.01 34
620 +.초대를 받거든 끝자리에 가서 앉아라(루카 14,10). file 임마꿀라따수녀 2020.10.31 40
619 +."안식일에 병을 고쳐 주는 것이 합당하냐,합당하지 않으냐?"( 루카 14,3). file 임마꿀라따수녀 2020.10.30 32
618 +.예언자는 예루살렘이 아닌 다른 곳에서 죽을 수 없기 때문이다(루카 13,33). file 임마꿀라따수녀 2020.10.29 31
617 +.그분에게서 힘이 나와 모든 사람을 고쳐 주었기 때문이다(루카 6,19). file 임마꿀라따수녀 2020.10.28 28
616 +.나무가 되어 하늘의 새들이 그 가지에 깃들었다(루카 13,19). file 임마꿀라따수녀 2020.10.27 21
615 +.마침 그곳에 열여덟해 동안이나 병마와 시달리는 여자가 있었다(루카 13,11). file 임마꿀라따수녀 2020.10.26 23
614 +.'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해야 한다'(마태 22,39). file 임마꿀라따수녀 2020.10.25 29
613 +.너희도 회개 하지 않으면 모두 그렇게 멸망할 것이다(루카 13,5). file 임마꿀라따수녀 2020.10.24 28
612 +."너희는 왜 올바른 일을 스스로 판단하지 못하느냐?"(루카 12,57). file 임마꿀라따수녀 2020.10.23 30
611 +."나는 세상에 불을 지르러 왔다"(루카 12,49). file 임마꿀라따수녀 2020.10.22 29
610 +.너희도 준비하고 있어라(루카 12,40). file 임마꿀라따수녀 2020.10.21 27
609 +.행복하여라, 주인이 와서 볼때 깨어 있는 종들!(루카 12,37). file 임마꿀라따수녀 2020.10.20 27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37 Next
/ 37

로그인

로그인폼

로그인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