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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서 너도 그렇게 하여라”(루카 10,37)./2020-10-05/변혜영.

찬미예수님^^*!!!~~~~~~~~~~~~~~~~~~~~~~~~..........................

저의 마음을 모두 담아서,우리 한사람 한사람의 모든 사랑을 담아서,삼위일체이신 하느님 아빠께, 아침 문안 인사 올립니다. 이렇게 또 한 주간을 시작하게 하심, 감사합니다. 아 멘.~~~~~~~~알렐루야*^^*.

 

오늘 김을 먹었는데,

구원후에 가위로 잘라서 내어주면,

먹는데 불편함이 덜한데,

손으로 뜯어서 먹으면,

김가루가 생겨서 좀 불편하고,

그래도 맛있는 김을 먹을 수 있었음이 감사하고,

고마운 아침 식사 였습니다.

 

몇일동안

미사 집전을 다른 신부님께서 하시는데,

저는 모든 사제님들의 강론이 좋지만,

오늘은,

식탁에서도 얘기 했지만,

피정중의 강론 같다는 말을 했었는데,

선교사로 10년간 사셨던 내용이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저는 외방선교를 나가지는 않으나,

수녀원에 기거 하면서,

`````````````````,

외방선교사들을 기억하며,

기도 하는 숙제가 저의 몫이고,

저는 이 숙제에 대하여,

삼위일체이신 하느님께 감사를 올릴뿐입니다.^^*.

 

오늘 복음은 착한 사마리아인의 비유 말씀이 었는데,

사제도,레위인도,그냥 지나쳐 버렸으나,

이 착한 사마리아 인은 강도를 만나서 초죽임이 된 이 알지도 못하는 이를,

여관으로 데리고 가서,

보살핌을 맡기고,돌아 올 때 다시 사용한 비용이 더 있으면,

그때 갚겠다고 하면서,

일을 보러 갔습니다.

착한 사람리아 인은,

현대에,

후원회원들과 은인들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어떤 곳이든지,

어느 곳이든지,

그들이,

후원한 후원금과 행한 은인의 행위가,

삼위일체이신 하느님 안에서,

온 세상의 빛과 소금으로써,

빛이 날 뿐만 아니라, 그 맛으로,

온통 하느님의 나라의 행복을,신뢰와 믿음으로

더욱더 확장된 개인들이,

모든 것과

모든 곳에서,

,

착함의 열매를 거두고,

,

착함의 축복을 받습니다. 아 멘, 알렐루야~~~~~~~~~~~~~~*^^*.

 

그런데,

한분께서 귤 한 개를 제게 나누어 주시어,

감사히 맛있게 먹었는데요.

이 분의 이 꿀 한 개 나눔의 행위가,

====== 착한 사마리아 인의 비유에 딱 맞는 오늘의 아침 식탁의 복음 말씀이 그대로 이루어 졌습니다. 아 멘, 알 렐 루 야!!!~~~~~~~~~~~~~~~~~~~~*^^*..................

 

빈 자의 하루,

반 자의 의자,

오늘도 착한 사마리아 인의 비유를

한사람 한사람,

모두 선행을 실천하는 시간들이 되시길 기도 드립니다.

우리는 모두 빈 자입니다.

우리는 모두 반자입니다. 반자는 우리가 반이라는 말이며,삼위일체이신 하느님께서 우리들과 함께 할 때 만,완전한자가 된다는 비유 말입니다. 의자는 휴식을 의미 합니다. 우리들의 휴식처는 주님이십니다.

삼위일체이신 하느님~*^^*,오늘도 아빠의 기쁨이 되는 저희되게 하소서.아 멘.*^*^.SAM_7785.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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