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페이지를 방문하신 여러분! 한줄이라도 간단한 인사와 근황을 나누어 봅시다.. 정겨움과 기쁨이 가득한 양산성당 공동체~!!
글 수 4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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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무이상현(베드로) : 미사 재개 후 첫 주일미사를 드렸습니다. 내일 (25일) 축일을 맞으시는 원장 수녀님 찐심 축하드립니다. 지난 3년 수고해 주신 고영춘 돈보스코 전임 회장님...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지난 한 해 수고해 주신 상임위원님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늘 새로 임명장받으신 상임위원, 제단체장, 구역반봉사자님.. 빨리 정상화가 되어 열심히 봉사할 수 있는 날을 기약해 봅니다. 21.01.24 댓글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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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춘돈보스코 : 오늘은 위령의 날이기도 합니다. 위령 성무일도의 마침기도에서 '주여, 비오니, 우리의 기도를 인자로이 들어시고, 당신 성자의 부활을 앎으로 우리의 신앙이 깊어지듯이, 죽은 형제들의 부활을 기다림으로 우리의 희망도 굳어지게 하소서.' 20.11.02 댓글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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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춘돈보스코 : '하느님은 사랑이십니다.' - 세상에서 부유한 자 보다는 하느님 앞에서 부유한 자로 남고 싶다. - '믿음은 들음에서 오고,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이루어집니다.' 20.10.19 댓글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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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생금 소피아 : "하느님은 사랑 이십니다" 묵상 하면서....!!1 20.09.01 댓글 등록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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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생금 소피아 : 주임 신부님 강론 하시기전 나누는 메시지 " 하느님은 사랑 이십니다" 상기하면서....!!! 20.09.01 댓글 등록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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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생금 소피아 : 8월 28일 축일을 맞이하신 김원석 (아우구스티노 ) 신부님 축일을 축하드리며 .양산성당 신자들과 주님은총 속에 행복한 사목 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20.08.28 댓글 등록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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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춘돈보스코 : 김원석(아우구스티노) 주임신부님 영명축일 맞으심을 축하드립니다. 신부님 주님의 은총속에 언제나 평화롭고 강건하심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20.08.28 댓글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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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생금 소피아 : 성 베르나르도 아빠스 학자 ' 꿀처럼 단 박사' 라는 별명으로 칭송 받았던 성 베르나르 아빠스 학자처럼 살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합니다, 20.08.19 댓글 등록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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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생금 소피아 : 구원은 하느님께서 주신 최고의 선물입니다. 20.08.10 댓글 등록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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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생금소피아 : 365일묵상일력: 구원은 예수님께서 치르신 희생과 고통과 사랑의 결정입니다 .{말씀농부 정재봉 신부님 말씀꽃느리미} 20.08.07 댓글 등록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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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생금소피아 : 두터운 신앙심과 품행의 단정함으로 성인이 되신 성 요한 마리아 비안네 우리도 닮을 수 있습니다. {말씀농부 장재봉 신부님 365일 묵상 일력8월4일} 20.08.04 댓글 등록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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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생금소피아 : 이해인 수녀. {작은 기도} 중 꽃이 질 때 노를이 질때 사람의 목숨이 질 때 우리는 깊은 슬픔 중에도 삶을 이해하고 받아드리는 지혜를 배우고 이웃을 용서하는 겸손을 배우네 20.07.31 댓글 등록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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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생금소피아 : 이해인 수녀. 20.07.31 댓글 등록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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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생금소피아 : 비가내리는 오후이군요.우리는 나약함이 있기에 하느님의 가르침과 은총을 묵상하며 성숙하는 신자가 되기위한 기도속에 성찰속에 스승이신 주님의지하며 열심하는 자아가 되기위한 기도속에서....!! 20.07.27 댓글 등록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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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생금 소피아 : 오늘은 7월 셋째주 농민 주일이네요. 우리에 먹거리를 땀흘려 재공하신 모든 농부님 고생하시고 참으로 감사합니다. 자연의섭리 주님께서 모든 피조물에게 함께시니 우리는 순응하며 잘 살아야겠지요. 20.07.19 댓글 등록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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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생금소피아 : 오타가나왔네요 (묵상일력) 20.07.14 댓글 등록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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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생금소피아 : 7월14일 365일 묵상이력 )쉼과 안식은 그분께서 주신 멋진 선물입니다.이 좋은 선물을 지혜롭게 활용해야 합니다.(말씀농부 정 재봉 신부님 말씀 꽃 누르미중) 20.07.14 댓글 등록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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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생금 소피아 : 베네딕토 성인처럼 때론 문명을 떠나 주님과 독대하는 은혜를 탐하기 바랍니니다,{ 말씀 농부 장재봉 신부님의 묵상일력7월 11일 } 20.07.10 댓글 등록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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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생금 소피아 : 베네딕토 성인처럼 ㅜ때록 20.07.10 댓글 등록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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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생금 소피아 :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주어라.> 마태 10.7- 15 { 영혼이} 떠나는 그때 공수례 공구거 모든것이 내 것이라 생각하는 순간 애착이 생기고 나도 모르게 집착하게되는 것 ~ 20.07.09 댓글 등록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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