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페이지를 방문하신 여러분! 한줄이라도 간단한 인사와 근황을 나누어 봅시다.. 정겨움과 기쁨이 가득한 양산성당 공동체~!!
글 수 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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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생금소피아 : 우리본당 교우님 . 평화를 빕니다. 20.06.27 댓글 등록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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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생금소피아1 : 6월도이제 5일 남아있군요. 2020년의 반년 세월의 흐름속에 남은 반년의 시간 각자의 나름의 계획속에 주님과 함께 그리스도안에서 사랑을.... 20.06.25 댓글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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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생금소피아 : 오늘( 6월14일) 성당 안 입구에 체온기가 최신식으로 설치되어 체크하는 기계가 있어 역시 양산성당은 시대따라 앞서가는 분위기 응원 하며 사목회장님을 비롯 사목위원님께 참으로 감사드립니다. 20.06.14 댓글 등록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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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생금소피아 : 교회는 어머니와 자식의 관계처럼 서로를 향해 뜨겁게 서 있습니다. (한상우 바오로 신부님) 말씀중 일부~~.. 20.06.13 댓글 등록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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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생금소피아 : 예수님을 부르는 유월의 뜨거운 시작 입니다.~ 20.06.01 댓글 등록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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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생금소피아 : 6월은 예수성심 성월 세상의죄를 없어주기위에 십자가를 지신 주님은 서로사랑하며 평화를 위해 화목하게 세상을 살아가라는 주님에 값진말씀 5월31일 주일에 사목회장님이 본당성당 50년사책자를 저한테 보라는 권유에 책자를 보니 참으로 새롭고 은혜로웠고 회장님께 고마움을 표 합니다 . 시간이 되신다면 하번 보시면 좋겠다는 생각에서요.~ 20.06.01 댓글 등록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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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생금소피아 : 6월의 20.06.01 댓글 등록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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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춘돈보스코 : 6월은 예수 성심 성월.............. 어지신 예수 성심이여! 당신의 생명까지도 저를 위해 기꺼이 내어주신 당신의 지극히 온유하신 성심께 감사와 찬미를 드립니다. 20.06.01 댓글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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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생금 소피아 : 헌드폰 시대 간편한 시대흐름에 성당 홈에 참여하는게 시간이 비쁘신분은 그렇겠죠, 함께같이가는 우리는 아름다운 세상 만들어가면 아주 좋아좋아요. 20.05.29 댓글 등록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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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생금 소피아 : 어제 5월28일 오후7시30분 성모의밤 미사와함께하는 우리교우님 예쁜 장미 한송이씩 성모님께 드렸죠 얼마나 사랑하며 기뻐하셨으라라 생각해본답니다. 달과같이 아름답고 해와같이 빛나는 저 여인은 누구실까.~ 바로바로 인자하신 성모님~. 20.05.29 댓글 등록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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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생금 소피아 : 지구와 자연은 우리 인간과 같이가는것 우리 모두는 자연이 있기에 공존하며 살아는것 모든 생명은 자기에 몫이있기에 자연도 존중하며 사랑하며 같이가는 동행자~ 20.05.24 댓글 등록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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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춘돈보스코 : 평일, 주일미사 때 봉사하시는 모든 분들께 언제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주님! 오늘도 봉사하는 모든분들께 주님의 은총이 늘 함께 해 주시고, 용기와 지혜와 건강함을 그들에게 주소서. 봉사자의 자세는 버림, 비움, 부서짐의 신비임을 잊지않게 하소서! 20.05.15 댓글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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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생금 소피아 : 양산성당 신자님 ! 코로나땜에 힘든시기이죠. 힘들때 서로의 귀중함을 어려움속에 서로격려하며 협조하며 파이팅 합시다.... 20.05.11 댓글 등록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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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승사도요한 : 부활제5주간 월요일 입니다.꺼저가던 코로나19가 되살아 나는거 아닌가 하는 불안한 생각^^ 코로나19 퇴치를 위하여 수고하시는 모든분들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20.05.11 댓글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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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현베드로 : 이번주는 새벽미사 봉사인데........하루가 넘길 듯 하네요 ㅎㅎㅎ 20.05.08 댓글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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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생금소피아 : 5월1일 부터 미사가시작 되는 소식에 마음이 설레이며 교우님들 뵙게되어 참으로 반가운 마음입니다.주님 대전에 함께 기도하는 그날이 기다리고 있음에 감사~ 20.04.26 댓글 등록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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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미란세레나 : 한층 아름다워진 삶으로 온 세상 사람들에게 주님의 부활을 보고 만지고 확인 시켜주는 귀한 증인이 되어야 겠습니다. 20.04.13 댓글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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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생금 소피아 : 수요일아침이군요 부활주일 12일도 닥아오네요. (욥1.21:2.10)말씀"벌고벗고 세상에 태어난 몸 알몸으로 돌아가거라.야훼께서 주셨던 것.야훼께서 도로가져가시니 다만 야훼의 이름으로 찬양 할지라." 20.04.08 댓글 등록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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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생금 소피아 : 우리는 생명에 존엄성을 하느님께서는 아시니 함께라는 힘 있는 최선의길 간절한 기도 인내하며 코로나 지구밖으로 떠나길 소망 하면서~` 20.04.07 댓글 등록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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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우아우구스티노 : 매일 아침 약숫물 같은 말씀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예년과 달리 마음으로 더욱 다가서는 성삼일이 될 것 같습니다. 희망의 빛으로 오실 예수님께서 이 슬픔과 좌절의 시기를 걷어내실 것이라 믿습니다. 화이팅!! 20.04.07 댓글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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