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페이지를 방문하신 여러분! 한줄이라도 간단한 인사와 근황을 나누어 봅시다.. 정겨움과 기쁨이 가득한 양산성당 공동체~!!
글 수 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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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본당의 날 이후 방문자 수가 급격히 늘어났습니다.^^ 회원가입은 많이 안하셨는데 아마 방문하셔서 여기저기 둘러보고 다녀가신 것 같습니다.. 그래도 회원가입 않으시고 방문하신 분들도 이 출석 한줄 메모장에 인사 정도는 하실 수 있게 메모장을 회원가입 안하신 분도 글쓰실 수 있게 개방합니다. 당분간 이렇게 운영해보고 차후 다시 어떻게 할지 검토해 보겠습니다. 많이 이용해 주시어요~^^ 15.07.08 댓글 등록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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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수토마스 : 비가 많이 많이 왔음 좋겠습니다.메르스도 씻어내고 이땅이 촉촉하게 적시고 속좁고 나쁜 내마음도 씻어내어주세요~ 15.07.07 댓글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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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수토마스 : 이번한주는 좀여유를가지고 생각하는 한주로 시작하겠습니다.. 15.07.06 댓글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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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우안드레아 : 한가한 주일오후 힘찬 한주를시작하기 위한 꿀맛휴식~~^^ 15.07.05 댓글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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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정프란체스카 : 오랫만에 교중미사도 참례하고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대축일에 대해 주임신부님께 설명도 잘 듣고 감사한 하루입니다^^ 15.07.05 댓글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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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현끌로틸다 : 삼공주 꿈나라 보내고 들렀습니다. 이곳 저곳 둘러보고 가렵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15.07.04 댓글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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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우안드레아 : 오늘 이화재스테파노 장모님상 연도다녀왔읍니다 15.07.04 댓글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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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고요한 주말의 아침.. 커피향과 맛을 느끼며 홈페이지에 머뭅니다.. 본당의 날 사진들을 보니 미소가 절로 띄워집니다.. 그리고 회장님 모습에 빵 터집니다..^^ 교우들께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한 몸 불사르신 (^^) 회장님께 참 감사함을 느꼈습니다. 우리 공동체가 이렇게 희생과 배려와 감사로 가득차면 좋겠습니다.. 15.07.04 댓글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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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정프란체스카 : 유혹에 빠지지 않도록 깨어 기도하여라. 마음은 간절하나 몸이 따르지 못한다...아버지의 뜻이 이루어지게 하십시오. 마태26.41~42 15.06.30 댓글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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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정프란체스카 : 오늘은 성 베드로와 성 바오로 사도 대축일~ 보좌신부님 축일 축하드려요 15.06.29 댓글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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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종바오로 : 사랑 , 죽음 15.06.28 댓글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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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수토마스 : 연도나 상가에방문하면 인생에대해 어떻게 살것인지 다시끔 생각하게합니다,어떻게 살면 잘사는것인가?사랑하고 용서하고 나눔의삶을 살았는지를.. 15.06.26 댓글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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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우안드레아 : 나더러 ‘주님, 주님!’ 하고 부른다고 다 하늘나라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다.” <산다는 것은 어제의 일들과 결별하는 일> [4] 15.06.25 댓글 등록
말이아니고 행동으로 해라는 말씀인지요^^ 15.06.26 : 박영수토마스 댓글
믿고 받아들이고 계명을 실천해야 합니다.. 15.06.26 : 관리자 댓글
믿고 있고 받아드리려고 노력중이고 실천을해야하는데..실천하면 대단할겁니다..아마도^^ 15.06.26 : 박영수토마스 댓글
우리 토마스 분과장님은 잘 실천하고 계시잖아요.. 완벽할 수는 없겠지요.. 필요할때 성찰도 잘 하시니 좋은 신앙체험 하지 않으실까 싶습니다.. 우리 함께 있는동안 기쁘고 즐거이 보냅시다..ㅎㅎ^^ 15.06.26 : 관리자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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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녀아녜스 : 반가워요.인사드려요! [2] 15.06.22 댓글 등록
앞서 환영의 인사글을 달았었는데 지워졌네요..^^ 반갑습니다.. 아네스 자매님^^ 언제나 즐겁고 기쁜 신앙 생활이 되시길 바랍니다.. 알렐루야~!!^^ 15.06.24 : 관리자 댓글
예.감사합니다.더욱열심히신앙생활을하겠읍니다.하느님의사랑을항상느끼며감사한맘으로살게요.우리이웃과더불어말이아닌실천하는삶을살겠어요. 15.06.24 : 이순녀아녜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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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춘돈보스코 : 연중 제12주일의 시작이네요. 이번 한주도 주님의 사랑과 은총이 여러분의 가정에 가득하시길 ~~ ~~ ^^ 15.06.22 댓글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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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어제 본당의 날 행사는 참 즐겁고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곧 행사 사진을 정리해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도 모든 이들 기쁘고 은총 가득한 하루 되소서~!!^^ 15.06.22 댓글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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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정프란체스카 : 오늘 아침 눈에 띄는 말이네요. 닥치는 대로 될대로 되라. 난 겁내지 않는다. 이것도 운명이다. 라틴어로 '케 세라 세라' 이 모든걸 한마디로 표현할수 있는 말이라네요^^ 15.06.19 댓글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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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숙안나 : 첫영성체 15.06.18 댓글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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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수토마스 : 메르스야 빨리 고향으로 가라ᆢ좋은말할때^^ 15.06.17 댓글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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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오늘은 주님의 날.. 기뻐 찬미하세.. 보이지 않는 것에 대한 믿음으로 오늘 하루를 보냅니다.. 알렐루야~!! 15.06.14 댓글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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